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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레이더 기술로 구글 Pixel 4 스마트폰의 제스처 컨트롤 등 모션 센싱 구현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인공 지능이든 증강 현실이든 또는 IoT가 되었든 2020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50억명의 사람들이 스마트 디바이스를 사용해서 주변 환경을 감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사용자와 디바이스 사이에 새로운 형태의 인터렉션을 가능하게 하는 60GHz 레이더 칩을 개발했다. 안테나가 포함된 이 칩은 높은 정밀도로 사람이나 물체를 감지하고 거리와 속도를 측정할 수 있다. 60GHz 레이더 칩은 구글 솔리 기술의 기반으로 처음으로 스마트폰에 채택되어 제스처 컨트롤 등 모션 센싱을 가능하게 한다. 인피니언의 전력 관리 및 멀티마켓 사업부의 안드레아스 우르쉬츠 사장은 “인피니언의 레이더 기술로 디바이스의 상황 인식이 가능해졌다. 디바이스가 자신의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좀더 의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된 것”이라며 “60GHz 레이더 칩의 정밀한 모션 감지로 구글 Pixel 4 스마트폰은 제스처 등의 모션 센싱 컨트롤 시스템으로 전환하였으며 이것은 HMI에 있어서 일대 혁신이다. 인피니언은 더 나아가서 여러 센서를 융합하여 상호작용을 단순화하고 디바이스의 유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