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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시름 더는 ‘제로배달’ 오픈… 제로페이 함께한다

0~2%의 낮은 중개 수수료 자랑… 음식점, 생필품, 마트까지 7개 배달 앱 1차 오픈 제로페이 연계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에 10% 추가 할인으로 최대 20% 할인 누릴 수 있어 소상공인은 중개 수수료와 결제 수수료 모두 아낄 수 있어 부담 절감 예상돼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지난 16일 오픈한 '제로배달 유니온'에서 제로페이 연계 서울사랑상품권 결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제로배달 유니온'은 제로페이 인프라를 활용해 배달 앱 수수료 인하를 지원하는 서울시 민관협력방식의 배달서비스 사업으로, 총 16개 업체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이 중 띵동 , 먹깨비, 맘마먹자, BRS부르심Zero, 서울愛배달, 로마켓, 놀러와요시장 등이 1차로 서비스를 시작하며, 나머지 업체들은 오는 11월 예정인 2차 오픈에 합류하게 된다. '제로배달 유니온'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마련된 만큼, 중개 수수료가 0~2%대로 낮고 입점비와 광고비를 받지 않는다. 여기에 서울사랑상품권 결제까지 가능해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 부담도 줄어든다. 소비자는 제로페이 연계 서울사랑상품권을 최대 10% 할인 구입해 제로배달 상품을 결재할 수 있다. 또한 서울시가 오는 10월 14일까지 10% 추가 할인을 지원한다. 할인 한도는 최대 5만원까지이며, 서울사랑상품권과 함께 이용하면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원하는 상품을 주문하고 결제 시 결제 수단






"도도솔솔라라솔" ‘로코 도전’ 고아라, 제대로 ‘인생캐’ 만났다!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가 로코력을 풀가동,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 오는 10월 7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은 에너제틱 피아니스트 구라라(고아라 분)와 알바력 만렙 선우준(이재욱 분)의 반짝반짝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저마다의 상처와 비밀을 안고 작은 시골 마을 피아노학원 라라랜드에 모여든 이들의 이야기는 달콤한 설렘과 함께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여기에 '최고의 이혼'을 공동 연출한 김민경 감독과 '내 뒤에 테리우스', '쇼핑왕 루이' 등을 집필한 오지영 작가의 만남은섬세하면서도 감각적인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무엇보다 고아라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변신을 거듭해온 고아라의 로맨틱 코미디 도전이라는 점이 시청자들의 기대심리를 자극하는 것. 고아라가 연기하는 '구라라'는 인생 역변을 맞아 시골 마을에 불시착하게 된 무한 긍정 피아니스트. 외로워도 슬퍼도 언제나 긍정적인 구라라는 구김 없는 단순함 탓에 때로는 분노를 유발하기도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타인을 웃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을 지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