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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신하균X정소민 캐스팅 확정

신하균, 정신의학과 전문의로 다시 의사가운 장착! 2020년 인생 캐릭터 경신 예고! 정소민, 뮤지컬계 라이징 스타로 색다른 매력 발산! 물과 불을 모두 가진 반전의 주인공! ‘영혼수선공’ 신하균-정소민, 2020년 여러분의 아프고 지친 영혼을 수선해드립니다!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2020년 상반기 방송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이 신하균, 정소민의 캐스팅을 확정짓고, 최강의 힐링 케미로 시청자들의 영혼과 마음을 무장해제 시킬 준비를 시작한다. 특히 지난 2011년 ‘브레인’으로 레전드 호흡을 보여준 신하균과 유현기 PD가 9년만에 재회해 기대를 더욱 끌어올린다. 2020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오늘 16일 신하균-정소민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전했다. ‘영혼수선공’은 미친 세상을 살아가는 미쳐가는 사람들을 위한 정신과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행복이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과 영혼을 무장해제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압도적인 연기와 캐릭터를 보여준 배우 신하균이 종합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시준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이시준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환자들과 ‘밀당’이며 치료를 위해서라면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몸과 마음을 던지는 의사다. ‘브레인’에 이어 다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