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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보이>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전에 <톰보이>가 있었다! 셀린 시아마 신드롬 예고!


61 베를린국제영화제 수상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셀린 시아마 감독 작품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이전에 <톰보이> 있었다!

세계를 극찬으로 물들인 빛나는 수작!

번째셀린 시아마신드롬 스타트!

 

지난 1월 개봉해 약 15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으로 우리 시대 가장 완벽한 감독의 출현을 알린 셀린 시아마 감독의 두 번째 작품 <톰보이>가 드디어 5월 14일 국내 개봉하는 가운데, 또 한 번 셀린 시아마 감독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제목: 톰보이(TOMBOY) / 감독: 셀린 시아마 / 주연: 조 허란, 말론 레바나, 진 디슨 / 수입: ㈜블루라벨픽쳐스 / 제공: ㈜헤이데이필름컴퍼니 / 배급: ㈜영화특별시SMC]

 

3주간의 각본, 20일간의 촬영

감독이 원하는 방식 그대로 만들어진 영화 <톰보이>

셀린 시아마 유년 시절은 종종 순수함의 시대로 치장된다.

하지만 시기는 관능적인 것과 불안한 감정으로 가득 시기


<톰보이>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보다 이전에 탄생한 작품으로 셀린 시아마 감독의 유년 시절의 기억이 담겨있는 작품이다. 특히, <톰보이>의 각본은 셀린 시아마 감독이 3주 만에 완성해낸 것이자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고 있던 이야기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은다.

 

<톰보이>는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완성된 작품이다. 첫 장편 영화 <워터 릴리스> 이후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던 셀린 시아마 감독은 마음속에 담아둔 진짜 이야기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대략적인 아웃라인만 생각해 두었던 셀린 시아마 감독의 아이디어는 프로듀서인 베네딕트 코브류와 만나며 영화화까지 급물살을 타게 된다. 감독이 각본을 완성해내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고작 3주였으며 짧은 기간이었지만 마음속 깊이 담아둔 이야기였기에 스토리를 정리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촬영 기간 역시 20여 일로 투자를 받기 위한 시나리오의 수정 시간의 소모 없이 진행, 감독이 하고자 한 얘기를 고스란히 표현해 낼 수 있었다.

 

셀린 시아마 감독은 “유년 시절은 종종 순수함의 시대로 치장된다. 하지만 그때는 관능적인 것과 불안한 감정으로 가득 찬 시기이다. 난 그걸 그대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고, 획일적이고 이분법적인 정체성 확립에 대한 의문을 던지며 어린 시절의 불안하고 날 것 그대로인 감정을 담아냈다. 이렇듯 셀린 시아마 감독이 오랫동안 마음속 깊이 담아두었던 영화 <톰보이>는 푸르른 여름을 배경으로 그려지는 위태롭지만 싱그러운 아이들의 이야기로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테디상을 수상하는 등 전 세계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감독의 유년 시절의 기억을 담아낸 작품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톰보이>는 내가 원하는 ‘나’이고 싶은 10살 ‘미카엘’의 특별하고 비밀스러운 여름 이야기로 오는 5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

AWARDS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테디상 수상

제14회 부에노스아이레이스국제독립영화제 3관왕 수상

제2회 오데사국제영화제 2관왕 수상

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이틴즈 대상

제17회 뤼미에르상 여우신인상 노미네이트

제17회 필라델피아국제게이레즈비언영화제 작품상 수상

제32회 샌프란시스코국제레즈비언게이영화제 작품상 수상

제28회 프라이부르크게이영화제 OPENING MOVIE 수상

제21회 토리노국제게이레즈비언영화제 작품상 수상

2012 영아티스트어워드 최고장편영화, 남녀아역상부문 노미네이트

 

 

REVIEW

 

“상냥하고 다정한 영화”

-Chicago Sun-Times-

 

“셀린 시아마 감독에게 찬사를!”

-Tronto Star-

 

“유머와 사랑으로 혼란을 담아낸 성장담“

-Hollywood Reporter-

 

“아름다운 단 하나의 여름“

-Entertainment Weekly-

 

“셀린 시아마의 섬세하고 세밀한 초상화”

-Time Out-

 

“사춘기의 자화상“

-Philadelphia Inquirer-

 

“그 어떤 영화보다도 깊이 있고 따뜻한 작품“

-Examiner.com-

 

“셀린 시아마 감독은 침묵하지 않는다”

-New York Post-

 

“셀린 시아마는 현재 프랑스에서 가장 밝고 젊은 목소리를 내는 감독”

-Little White Lies-

 

“어린 배우들의 연기에 혼란과 기쁨, 모든 게 담겨 있다”

-New York Times-

 

 

[INFORMATION]

제목: 톰보이(Tomboy)

수입: ㈜블루라벨픽쳐스

제공: ㈜헤이데이필름컴퍼니

배급: ㈜영화특별시SMC

각본/감독: 셀린 시아마

출연: 조 허란, 말론 레바나, 진 디슨

장르: 드라마

제작국가: 프랑스

러닝타임: 82분

개봉예정: 2020년 5월 14일

관람등급: 12세이상관람가

 

[SYNOPSIS]

새로 이사 온 아이, ‘미카엘’.

파란색을 좋아하고, 끝내주는 축구 실력과 유난히 잘 어울리는 짧은 머리로

친구들을 사로잡는 그의 진짜 이름은 ‘로레’!

눈물겹게 아름답고, 눈부시게 다정했던

10살 여름의 비밀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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