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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운명, 강남♥이상화, 50년 후로 타임슬립! 80대 노부부로 변신한 사연은!?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지난 17일(월) 밤 11시에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양봉부부’ 강남♥이상화가 50년 후로 타임 슬립한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이상화는 ‘일일 스케이트 교실’에 강습 초청을 받았다. 이상화는 수강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주기 위해 역대급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 정체를 숨기고 노인으로 특수 분장을 한 채 스케이트 수업에 참여하기로 한 것.

이상화와 강남은 3시간에 걸친 특수 분장을 받으며 기대와 긴장에 휩싸였다. 곧이어 양봉부부는 노인으로 분장한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고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이상화는 늙어버린 자신의 모습을 보고 "슬프다"라며 착잡해 했고, 이에 강남은 이상화에게 꿀 떨어지는 한마디를 던져 스튜디오까지 달달하게 녹였다.

이후 스케이트 수업에 참가한 두 사람은 입장 타이밍을 놓치는가 하면 어설픈 연기로 지켜보는 모두를 불안하게 했다. 이 가운데 양봉부부의 정체가 탄로 날 일촉즉발 위기 상황까지 발생해 이를 지켜보던 MC들을 초조하게 만들었다.

과연 양봉부부는 돌발 위기를 극복하고 특급 서프라이즈를 성공할 수 있을지, 80대 노부부로 변신한 강남♥이상화의 특급 서프라이즈 이벤트는 지난 17일(월) 밤 11시에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됐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보아, 단독 콘서트 하려면 10년도 더 걸릴 것 독설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지난 26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아시아의 별 보아가 지난주에 이어 출연했다. 지난 회 스튜디오에서 나눈 일대일 토크와 나란히 교복을 입고 학창 시절을 추억한 현장 토크, 보아의 데뷔 초 영상을 감상한 시추에이션 토크에 이어 두 번째 방송에서는 이동욱과 보아의 특급 듀엣 무대가 공개되었다. ● 무대 장인 보아가 말하는 ‘무대 공포증’ 만 13세에 ‘ID; Peace B'로 데뷔한 보아. 이후 일본과 미국 등 3개국에 원어 앨범을 발표하며 완벽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선보이며 무대 장인으로 불리고 있지만, 무대 공포증으로 힘든 시절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그녀는 일본 데뷔 쇼케이스 당시 “무대가 무서웠다. 매번 무대에 오를 때마다 수명이 줄어드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일본 소속사 관계자들로부터 “저 친구가 단독 콘서트를 하려면 10년은 걸리겠다”라는 말을 들었다고도 전했다. 그 사건 이후 완벽한 무대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보여주기 위한 그녀만의 피나는 노력을 ’욱토크‘에서 특별 공개하여 이동욱과 장도연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한국 가수 최초로 오리콘 일간, 주간 차트 1위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