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너는 내 운명’ 최수종♥하희라, 헤어질 뻔했다? 연애시절 비하인드스토리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지난 12월 2일(월)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연애 시절 비하인드스토리가 대방출됐다.

최수종은 허리가 좋지 않은 하희라가 편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직접 이젤을 만들기로 했다. 매번 수준급 목공 실력으로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내는 최수종이 이번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뽐내 하희라를 놀라게 했고, 스튜디오 MC들 역시 완성된 이젤을 보고 “실제로 파는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이후 하희라는 최 수종이 만들어 준 이젤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를 지켜보던 최수종은 음악 DJ를 자처, 과거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 OST를 선곡했다. 음악과 함께 시청률 60%에 육박했던 드라마 ‘첫사랑’, ‘질투’, ‘파일럿’ 등이 연이어 소환되며 최수종은 ‘시청률의 제왕’다운 면모를 뽐냈다. 과거 드라마 영상과 함께 최수종, 하희라는 물론 배용준, 채시라, 한석규 등 톱스타들의 풋풋한 90년대 시절이 소환되면서 스튜디오에 있던 모두가 추억에 잠겼다는 후문이다.

이어 최수종은 하희라와 함께 출연했던 영화 ‘있잖아요, 비밀이에요’의 OST를 선곡했다. 노래를 듣던 하희라는 “원래 저 영화 안 하려고 했다. 불편할 것 같았다. 오빠가 나한테 6개월 동안 연락을 안 했을 때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최수종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고, 이에 하희라는 “정말 헤어질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지금껏 공개하지 않았던 두 사람의 연애 시절 비하인드스토리를 털어놨다.

30년 전 수라부부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지, 대한민국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헤어질 뻔했던 사연은 지난 12월 2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된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보적인 음색, 싱어송라이터 ‘장재인’ VIP OST참여! OST Part.4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개성 넘치는 음색의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이 SBS 월화드라마 ‘VIP’의 OST 에 참여한다. 드라마를 위한 차별된 정서와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드라마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그려내고 있는 ‘VIP’ OST의 네 번째 가창 주자로 참여한 장재인은 2010년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에 출연하여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2011년 ‘데이 브레이커’ 앨범을 통해 정식 데뷔한 그녀는 ‘겨울밤’, ‘서울 느와르’, ‘선인장’ 등 다수의 앨범을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을 뿐만 아니라, ‘최강배달꾼’, ‘리턴’ 등 각종 드라마 OST 작업에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 관계자는 “이번 노래 ‘Shame on You’는 처절한 주인공의 심정을 담은 곡이다. 전반부에 깔린 베이스에서 주는 리듬감과 긴장감, 그리고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록과 일렉트로닉한 사운드가 특히 인상적이다. 여기에 고혹적인 장재인의 보이스가 더해져 깊은 여운을 전할 전망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파멸로 치닫는 관계 속에서 그녀가 전달하는 무서운 경고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쾌감을 느끼게 할 것이다.”이라고 소개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