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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슬러> 제니퍼 로페즈, 사상 가장 치명적인 캐릭터로 돌아오다! 숨멎주의 무빙 포스터 전격 공개!

<허슬러>

제니퍼 로페즈, 이보다 더 화려할 수 없다!

눈빛 하나로 올킬 200% 성공!

숨멎주의 무빙 포스터 공개!

 

올겨울을 뜨겁게 달굴 스타일리시 범죄 오락 <허슬러>가 영화 속 화려하고 대담한 장면을 확인할 수 있는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수입: 조이앤시네마 | 배급: TCO㈜더콘텐츠온, 제이앤씨미디어그룹 | 감독: 로렌 스카파리아 | 출연: 제니퍼 로페즈, 콘스탄스 우, 릴리 라인하트, 줄리아 스타일스, 케케 파머, 리조, 카디 비 | 개봉: 2019년 11월]

 

한번 본 순간 빠져나올 수 없다! 제니퍼 로페즈의 파격 변신!

역대 최고의 파격! <허슬러> 무빙 포스터 전격 공개!

 

 

 

올겨울 극장가에 화끈한 한방을 선보일 영화 <허슬러>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니퍼 로페즈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비주얼을 그대로 보여주는 무빙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무빙 포스터는 무대 위로 올라서는 제니퍼 로페즈의 대담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압도하는 그녀는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볼 수 없었던 도발적인 모습을 선보여,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특히 인생 연기라는 호평을 받으며 열연을 펼친 배우 제니퍼 로페즈가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금부터 화끈하게 훔쳐볼까?”라는 카피는 콘스탄스 우, 릴리 라인하트, 케케 파머 등 다채로운 매력의 그녀들이 보여줄 짜릿한 쇼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한다.

 

한편, 영화 <허슬러>는 제대로 훔치고 화끈하게 즐겨라! 부조리한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뭉친 그녀들의 화끈한 팀플레이를 다룬 케이퍼 무비다. 실제 이야기를 각색한 [뉴욕 매거진]의 칼럼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제니퍼 로페즈, 콘스탄스 우, 릴리 라인하트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성 배우들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리한나, 자넷 잭슨 등 이름만 들어도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팝 스타들의 OST가 귀까지 즐겁게 만드는 새로운 케이퍼 무비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속 캐릭터 그 자체가 된 제니퍼 로페즈의 압도적 존재감이 빛나는 영화 <허슬러>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_ 허슬러

영       제_ Hustlers

감       독_ 로렌 스카파리아

출       연_ 제니퍼 로페즈, 콘스탄스 우, 릴리 라인하트, 줄리아 스타일스, 케케 파머, 리조, 카디 비

수       입_ 조이앤시네마

배       급_ TCO㈜더콘텐츠온, 제이앤씨미디어그룹

북 미 개 봉_ 2019년 9월 14일

국 내 개 봉 _2019년 11월

 

SYNOPSIS

 

 “룰대로만 사는 사람은 손해만 봐”

 

가진 자들만이 돈을 불리며 판을 치는 세상,

권력과 돈이면 모든 것을 살 수 있다는 그들에게

필요한 건 화끈한 한.방!

 

외모, 두뇌플레이 모두 갖춘 그녀들이

은밀히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세상을 향한 그녀들의 통쾌한 한방!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하이에나 티저포스터 공개...하이에나 변호사들이 온다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오는 2월 2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혜수와 주지훈, 이름만 들어도 설레고 기대되는 두 배우의 만남만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월 15일 '하이에나' 티저포스터가 공개되며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공개된 첫 티저 영상에서 마치 야생의 하이에나같이 서로 물고 뜯는 '으르렁' 케미를 보여준 김혜수와 주지훈이 한 이미지에 담기며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것. 공개된 포스터 속 김혜수와 주지훈은 쏟아지는 빛을 뒤로한 채 각자의 창문 앞에 앉아있다. 창문과 창문 사이의 어두움이 극 중 정금자(김혜수 분)과 윤희재(주지훈 분)의 거리감을 나타내는 듯하다. 또한 법전과 서류를 발밑에 깔고 앉은 김혜수와 정의의 여신상을 들고 있는 주지훈의 모습에서 법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이들의 자신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티저포스터는 드라마 제목이기도 한 '하이에나'의 이니셜 'H'를 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드라마에서 하이에나 변호사들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