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블랙머니> X 강렬한 뮤지션 '치타'의 특급 콜라보! 속시원한 OST 티저 영상 최초 공개!

2019년 가장 뜨거운 영화

강렬한 뮤지션 ‘치타’가 만났다!

<블랙머니> OST 티저 영상 최초 공개!

 

아직 끝나지 않은 희대의 금융범죄 사건을 다룬 영화 <블랙머니> OST 작업에 뮤지션 치타가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공/배급: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ㅣ제작: 질라라비, 아우라픽처스ㅣ감독: 정지영)

 

강렬한 뮤지션 ‘치타’ X 뜨거운 영화 <블랙머니>의 특급 콜라보!

속이 뻥 뚫리는 핵사이다 OST ‘아리’ 티저 영상 최초 공개!

 

 

2019년 11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영화 <블랙머니>와 강렬한 개성의 뮤지션 치타가 만나 특급 콜라보를 예고하고 있다.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금융범죄 실화극.

 

뛰어난 랩 실력과 치명적인 스타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온 뮤지션 치타가 <블랙머니>의 OST에 참여, 엔딩곡 ‘아리’의 녹음 현장이 담긴 티저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두각을 드러낸 후 [고등래퍼 2] 등 다수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의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음악 예능프로그램 [힙합의 민족][더 콜]에서 매번 화려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래퍼로 자리잡은 뮤지션 치타는 <블랙머니>와 콜라보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살다 보면 너무 욕심 많은 사람들 때문에 피해를 입는 경우들이 생긴다. 사람들이 덮으려고 하고 숨기려고 하는 걸 계속 파헤치고 드러내고, 계속 찾아 나서고 싸우는 과정이 속 시원했다”라고 밝혔다. 치타는 “정곡을 찌를 수 있는 가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며 직접 작사한 ‘아리’의 작업 소감에 대해 전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속이 뻥 뚫리는 치타의 핵사이다 래핑과 가수 에스진의 시원하고 통쾌한 보컬이 더해져 더욱 매력적인 음악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드는 ‘아리’는 영화 속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강렬한 뮤지션 치타의 OST 합류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영화 <블랙머니>는 오는 11월 13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INFORMATION

 

제목               블랙머니

감독               정지영

출연               조진웅, 이하늬, 이경영, 강신일, 최덕문, 조한철, 허성태

제공/배급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작               질라라비, 아우라픽처스

크랭크인          2019년 4월 6일

크랭크업          2019년 6월 29일

개봉               2019년 11월 13일

 

 

SYNOPSIS

 

고발은 의무! 수사는 직진!

할말은 하고 깔 건 깐다!

 

일명 서울지검 ‘막프로’! 검찰 내에서 거침없이 막 나가는 문제적 검사로

이름을 날리는 ‘양민혁’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가 자살하는 사건으로 인해

하루 아침에 벼랑 끝에 내몰린다.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내막을 파헤치던 그는

피의자가 대한은행 헐값 매각사건의 중요 증인이었음을 알게 된다.

 

근거는 의문의 팩스 5장! 자산가치 70조 은행이 1조 7천억원에 넘어간

희대의 사건 앞에서 ‘양민혁’ 검사는 금융감독원, 대형 로펌, 해외펀드 회사가 뒤얽힌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데…

 

 

대한민국 최대의 금융스캔들,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