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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신혼부부 맞춤 혼수 패키지 제안


부부 각자 숙면 위해 따로 쓰는 구스 이불, 유닛형 베개 구성
꾸준한 인기 호텔 베딩 트렌드 반영 패키지 침구 소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는 가을 웨딩 시즌을 맞아 신혼부부 선호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 혼수 패키지를 제안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브자리는 최근 신혼부부가 서로의 숙면을 위해 침구를 따로 쓰는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해 아내와 남편 각자의 수면 체질 및 타입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들을 제안했다. 제품 다양화로 맞춤형 기능성을 극대화한 구스 이불, 유닛형 베개 구성의 패키지 형태로 소개했다.

이브자리는 자신의 체온과 선호하는 무게감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구스 함유량을 다양화한 5가지 ‘시그니처 구스’를 출시했다. 이브자리 ‘시그니처 구스’는 S사이즈 기준 450~600g까지 함유량을 다양해 아내와 남편이 서로 맞는 이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시그니처 구스’는 헝가리, 폴란드 등 엄선된 원산지의 구스를 사용했다. 엄격한 품질 기준에 따라 보이지 않는 속까지 국내 청정수로 깨끗하게 세척해 벌키성은 높이고 미세물질과 박테리아 부패로 인한 냄새 및 트러블은 방지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모던 디자인과 플라워 패턴 디자인 등 여러가지 디자인별 라인업으로 취향에 따른 제품 선택권을 넓혔다.

이와 함께 이브자리는 여러개 방으로 분할돼 개인마다 다른 수면 습관과 체형에 알맞게 대응 가능한 유닛형 베개를 추천했다. 이브자리 ‘마르코빈즈’는 5분할 구조로 제작돼 뒤척이거나 옆으로 누웠을 때도 편안한 수면을 돕는다. 개인 체형에 따라 1호부터 5호까지 선택 가능하다. ‘베스트필’은 한국형 체형에 맞춰진 유닛 구조로 어떤 수면자세에서도 숙면을 취할 수 있다. 경추 길이에 따라 베개 높이를 맞춰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 밖에도 이브자리는 젊은 세대의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는 호텔 콘셉트 베딩도 소개했다. 이브자리 ‘메리어트’는 최근 신혼부부 인기 구매 제품으로 기본적이면서 세련된 스타일의 침구이다. 이불에 액자형 통판 자수와 이불 날개의 자수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면60수 사틴 소재를 사용해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을 극대화했다. ‘스윗드림’은 화이트 색상의 구스 베개로 침실을 호텔처럼 연출해준다. 100% 구스페더 소재를 사용하고 베개 각 측면을 4cm씩 높여 지지력을 한층 강화했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최근 숙면에 대한 인식이 중요해지고 수면시장이 커지며 혼수 시장 역시 트렌드가 크게 변화하고 있어 이에 따라 패키지 제안을 드렸다”며 “이브자리 매장에서 직접 해당 제품들 체험과 수면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최적의 수면환경을 갖춘 신혼 침실을 꾸미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텔레그나, ’미모 포기‘ 송가인, 첫 고정 예능 위해 콧바람 촛불 끄기까지?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지난 2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에서는 유세윤, 양세형, 장도연, 김동현, 송가인, 김재환 여섯 멤버들의 몸 사라지 않는 PPL 전쟁이 펼쳐졌다. 특히, 장도연은 놀라운 중소기업의 제품력과 007 작전을 방불케 한 양세형의 계획으로 어깨는 물론, 겨드랑이까지 거침없이 오픈했고, ‘트로트 여왕’ 송가인은 더 많은 기부금을 획득하겠다는 일념으로 미모도 포기한 채 콧바람으로 ‘촛불 끄기‘ 미션에 도전했다. 지난주 ’PPL 미션‘ 꼴찌였지만, 방송 직후 ’논산 딸기‘ 일시 품절이라는 대기록을 남긴 김재환은 이번엔 수박 완판에 도전한다. 하지만 아무리 달리고 달려도, 옮기고 또 옮겨도 자꾸만 사라지는 수박에 김재환은 ’멘붕‘에 빠졌다. ’꼼수 최강‘ 유세윤&양세형의 덫에 걸려버린 막둥이 김재환이 이번에는 꼴찌에서 탈출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졌다. 또 김재환은 송가인에 이어 ’꿀 보이스‘를 발산하는 깜짝 무대도 선보였다. 한편, 지난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최종 기부금을 무려 1,000만원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단체 미션이다. 이를 위해 여섯 멤버들은 골룸을 의심케하는 ’충격 비주얼‘로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