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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콘 모바일 관제시스템 ViewFlex Air, 재난 상황실과 AS센터 등 납품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신고자와 접수자가 모바일로 실시간 정보 공유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주)누리콘은 자사가 지난 6월 출시한 모바일 영상 전시/공유시스템 ViewFlex Air를 최근 지방자치단체, 도시개발공사, AS센터 등 5곳의 관제 상황실에 납품하고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영상 전시/공유시스템 ViewFlex Air는 긴급전화 대응 기능을 탑재해 관제요원이 현장상황을 정확한 위치와 함께 실시간 영상으로 볼 수 있어 빠르게 조치할 수 있다.

별도의 앱 설치나 장비 없이 상황실에서 모바일로 신고자의 모바일 영상과 위치 정보 등을 이용하여 접수할 수 있다. 신속한 상황파악으로 신속한 조치를 내릴 수 있어 이른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게 도와준다.

ViewFlex Air는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쓰인다. 전자기기나 자동차 등 제품이 고장 났을 때 AS센터의 전문 상담원이 영상으로 보고 고객에게 대응방법과 조치방법을 알려줄 수 있다.

ViewFlex Air는 유지보수측면의 실시간 영상소통 기능으로 현장유지보수 업계의 업무능률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소비자는 AS센터 상담원에게 휴대폰 영상으로 제품의 고장이나 하자를 접수할 수 있어 간편하고 빠르게 수리할 수 있다.

ViewFlex Air는 ㈜누리콘의 ViewFlex IP Wall과 연동하여 상황판에 실시간 영상표출이 가능하고, 긴급전화 시스템의 중앙서버와 연동하여 본부와 지사, 타기관의 시스템과 연동 등 고객의 모든 환경에 적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Android, ios, Windows OS를 모두 지원한다.

한 도청의 재난담당 주무관은 “올해는 유난히 태풍과 홍수 등 경보메시지가 많이 울렸던 한해이다. 새롭게 도입한 ViewFlex Air 가 몫을 톡톡히 했다. 이 모바일 관제시스템을 이용하여 재난상황실에서 태풍피해를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 결정권자가 현장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여 적절한 결정을 내 릴 수 있어 큰 사고를 방지했다. 이 시스템 도입에 대해서 담당자들이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누리콘 정해창 대표이사는 “’내가 직접 소비자가 되어 불편한 부분을 개선하자!’라는 모토로 현장의 요구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현장에서 만족하는 제품을 지속해서 개발을 하겠다”며 “사용자의 요구사항은 곧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기 때문에 이번에 납품한 모바일 관제시스템을 통하여 답답했던 신고-접수의 틀을 바꿀 수 있다고 자신한다. 또한 4차산업 혁명의 아이디어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실현 가능한 제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