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Arxan for Android, 새로운 Google 운영체제 Android 10 지원

엔시큐어 Arxan for Android 금융사와 게임사에 검증 완료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IT 보안 전문기업인 엔시큐어가 Arxan for Android로 Google(구글)의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 Android 10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Arxan for Android는 국내 총판인 엔시큐어에서 이미 게임사와 금융사에 검증을 완료하였다.

Arxan for Android는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보안기업 Arxan Technologies가 2018년 출시한 솔루션으로 C/C++, Android 라이브러리뿐만 아니라 Java 또는 Kotlin으로 작성된 앱의 프로그램 코드 보호와 위협을 탐지한다.

Android Open Source Project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3월부터 8월까지 베타 버전을 거쳐 공개된 Android 10에서 약 200여개의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었다고 보고하였다. Google은 해당 취약점이 10월 자 보안 패치로 수정되었으며 악용한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Android 운영체제는 심각한 수준의 보안 취약점이 계속 발견되었으며 해커의 타깃이 되고 있다. Google은 대안으로 Java 대신 자체 개발 언어인 Kotlin 사용을 권장하고 있지만 개발자가 이를 모두 적용하기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Arxan for Android는 안드로이드 모바일 운영체제를 겨냥한 각종 해킹 툴과 악성코드에 의해 발생하는 리버스 엔지니어링 및 위변조를 차단한다. 특히 코드 난독화 기술을 대폭 업그레이드하여 Android 10 환경을 제공한다.

Arxan for Android는 Protect, Alert, Encrypt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Protect는 코드 난독화로 해커가 앱을 리버스 엔지니어링 하여 고객의 ID, 랭킹, 결제금액, 아이템, 캐릭터 정보의 해킹을 막을 수 있다. Arxan의 앱 코드 난독화 기술은 단순한 메서드 이름 바꾸기 및 문자열 치환이 아니라 강력한 바이너리 수준의 난독화 기술을 제공한다.

두 번째, Alert은 개발된 코드의 위협 탐지와 경고를 알리는 기능이다. Arxan for Android는 통합된 위협 탐지 및 경보 기능을 통해 Android 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상태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는 통합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온프레미스와 함께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하여 편리성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Encrypt 기능이다. 앱이 암호화된 콘텐츠를 처리하는 경우 키를 사용하여 들어오고 나가는 트래픽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암호화 및 해독은 응용 프로그램 코드 내의 기능에 의해 관리되는데 암호키가 발견되면 매우 위험 해진다. 해당 키의 도용을 탐지하는 것은 정상적인 트래픽을 사용하기에 탐지가 불가능하고 침해사고 해결에 시간과 리소스가 많이 소모된다. 결국 회사는 심각한 손해를 입을 것이다. 따라서 암호키는 리버스 엔지니어링과 앱 코드를 통해 검색되지 않도록 초기설계부터 고려해야 한다. Arxan의 화이트 박스 암호화가 도입되면 해커가 코드와 데이터를 조작할 수 없도록 안전한 암호화를 구현할 수 있다.

엔시큐어 전략기획부 오연진 차장은 “모바일 해킹 공격이 자주 발생하면서 기업에서 Android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할 수 있는 솔루션은 필수”라며 “이미 금융사 및 게임사에서 검증된 Arxan for Android를 활용하여 개발한 앱이 Android 10의 취약점을 통해 변경되어 손해 보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러브FM" ‘이러엠’ 뮤지컬 감독으로 돌아온 박해미 힘들지만 욕심 없어 견뎌낼 수 있다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뮤지컬 ‘SO WHAT?!’의 감독으로 돌아온 배우 박해미가 아들 황성재와 함께 지난 16일 SBS 러브FM(103.5MHz) ‘이숙영의 러브FM’에 동반 출연해 활동 소식을 알렸다. 박해미가 기획, 제작, 총감독을 맡고 아들 황성재가 주연을 맡은 뮤지컬 ‘SO WHAT?!’은 대한민국 최초 순수 창작 랩 뮤지컬로, 성에 눈뜨기 시작해 불안해하는 청소년들과 이를 억압하려는 어른들의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정식 오디션을 거쳐 데뷔 무대를 갖게 된 아들 황성재는 이날 ‘이러엠’에서 자신은 연기뿐만 아니라 운전기사, 비서 등 “무보수로 다양한 일들을 많이 하고 있다”라며 볼멘소리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엄마 박해미에 대해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는 부드럽지만, 아들인 자신에게는 엄격하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러던 그는 “그래도 엄마를 이해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해미는 ‘극도의 고통을 어떻게 견디냐’라는 청취자의 질문에 “좌절하고 앉아서 운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고 문제를 펼쳐서 생각하고 하나하나 해결해나가고 있다”라며 솔직한 대답을 내놓았다. 그런가 하면 박해미는 공연 준비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