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렛시, WebAR SDK 체험판 배포… 앱 설치 없이 AR경험 가능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출신들이 창업한 AR전문 개발사 ㈜렛시는 앱이 아닌 웹브라우저에서 AR콘텐츠가 동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R콘텐츠 개발 도구를 10월 초 공개했다고 밝혔다.

㈜렛시 안상철 대표는 기존의 AR콘텐츠는 대부분 앱 형태로 제공되어 왔고 간단한 AR체험이라도 반드시 앱을 다운받아 실행했어야 했던 점을 AR생태계 확산의 걸림돌로 지적했다. 하지만 앱 다운로드 필요없이 사용자의 스마트폰 웹브라우저 만으로 즉시 실행 가능하도록 설계된 ㈜렛시의 WebAR SDK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여 AR생태계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렛시가 제공하는 WebAR SDK는 웹환경에서 작동하는 만큼,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폰 구분없이 사용 가능하며 AR콘텐츠 제작자 입장에서는 AR기술인력이 없더라도 웹개발자와 웹디자이너에 의해 원활하게 AR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체험판 WebAR SDK는 현재 ㈜렛시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테스트 기간 중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상품성을 강화하여 내년 1분기에 상용버전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맛남의 광장’ 대표 ‘요.알.못’ 김희철, 주방장으로 거듭나게 된 사연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지난주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가격 하락, 소비 하락, 어획량 하락' 3중고에 빠진 주꾸미 어가의 고충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백종원과 농벤져스 멤버들은 주꾸미를 활용한 레시피로 주꾸미 어가에 힘을 실어주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7일(목) 방송에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나은, 그리고 소유가 주꾸미 메뉴로 오전 미식회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전 미식회 시작 전, ‘맛남의 광장’ 대표 ‘요.알.못’ 김희철은 멤버들을 위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주방장을 자처한 김희철은 요리 시작 전 멤버들을 진두지휘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물 조절에서부터 어설픈 모습을 보여 멤버들을 불안하게 했다. 우여곡절 끝에 김희철은 짬뽕 비주얼의 라면을 완성해냈다는데. 과연 ‘희철 표 주꾸미 짬뽕 라면’은 어떤 맛인지 멤버들의 솔직한 후기는 방송에서 공개됐다. 한편, 주꾸미 떡볶이로 미식회 메뉴 등극에 성공한 ‘맛남 홍보봇’ 김동준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웍을 사용하게 된 김동준은 불앞에서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그러나 곧 백종원의 스파르타식 웍 강의를 받아 주꾸미 떡볶이에 불 맛을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