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CES 2018 최고혁신상 수상기업 오르페오사운드웍스, AI 이어버드 ‘ACCUDIO’ 공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 입주기업 오르페오사운드웍스가 지난 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19에서 자사 제품인 인공지능 이어버드 ‘아큐디오’를 공식 공개했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는 IT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가 2011년부터 매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 세계 최대 규모의 창업 컨퍼런스로 스타트업 경연대회, 강연 등 글로벌 스타트업으로의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다.

오르페오 사운드웍스가 이번 컨퍼런스에서 소개한 아큐디오는 60개 이상 언어의 실시간 통역이 가능한 AI 코드리스 이어폰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 등 다양한 통번역 플랫폼을 동시에 연동시켜, 번역이 가장 매끄러운 플랫폼과 자동 연결을 지원하며 최적의 실시간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오르페오 사운드웍스는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현재 국 내외 40여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인 ‘CES 2018’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할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은 스타트업 회사다. 2017년에는 국내 no.1 검색엔진인 네이버와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프렌즈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았다.




‘한밤’ BTS, 사우디아라비아 콘서트 성황 어서와, 사우디는 처음이지?...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지난 10일, 휴가를 마친 BTS가 돌아왔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방탄소년단을 지난 15일, ‘본격연예 한밤’에서 공개했다. BTS는 이번에도 ‘기록소년단’이 되었다. 사우디에서 해외 가수 최초로 야외 공연장 콘서트를 연 것이다. 검은색 히잡의 팬들은 다소 낯설었지만, BTS는 여느 나라에서처럼 입국과 동시에 공항을 마비시켰다. 경호원 동원은 물론, 경찰차까지 출동시킬 만큼 수많은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 하지만 사우디의 환영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공연 하루 전날, 사우디 수도의 주요 건물들은 BTS를 상징하는 보라색 조명으로 물들었다. 심지어, 사우디 정부에서도 BTS 콘서트를 위해 매우 파격적인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 한밤은 중동국가 특파원과 연결하여 자세한 내용을 확인했다. 외국인이라도 부부 증명 서류 없이는 함께 투숙할 수 없는 사우디에서 “방탄소년단 공연 나흘 전부터 외국인 남녀 호텔 투숙을 조건 없이 허락했고, 사우디 여성은 남성 보호자 동행 없이 혼자 숙박 가능했다.”고 전했다. 이는 “사우디의 보수적인 문화를 고려하면 과감한 조치다”라며 설명했다. 콘서트 당일, 사우디 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