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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슬러그 인피니티, ‘소피아’ 성우에 토미나가 미나 캐스팅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이꼬르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방치형 RPG ‘메탈슬러그 인피니티’의 주연급 캐릭터인 ‘소피아’의 음성에 성우 ‘토미나가 미나’를 캐스팅하였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메탈슬러그 세계관에서 정규군 교관을 맡고 있는 ‘소피아’는 상황에 따라 때로는 엄격하게 때로는 친구 같이 병사들을 훈련 및 지도하는 엘리트 교관으로 캐릭터의 개성을 잘 살린 성우 ‘토미나가 미나’의 연기와 결합되어 본연의 매력을 한층 더 높였다.

‘토미나가 미나’는 PlayStation 버전 ‘메탈슬러그 1’에서 같은 캐릭터를 담당한 바 있으며, 인기 격투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1’에서 ‘앙헬’의 목소리를 연기하여 이미 많은 게임팬을 확보하고 있는 유명 성우이다.

이꼬르의 신명용 대표는 “오리지널 메탈슬러그의 매력을 최대한 재현하기 위해 실제 원작에 참여했던 성우와 함께 작업을 진행하였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많은 플레이어들이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며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메탈슬러그 인피니티’는 10월 실시할 업데이트에서 신규 슬러그 2종과 할로윈 특집 병사 3종, ‘전술서 강화’와 같은 새로운 성장 시스템 등을 함께 추가하여 ‘메탈슬러그 인피니티’만의 무한 성장의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밤’ BTS, 사우디아라비아 콘서트 성황 어서와, 사우디는 처음이지?...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지난 10일, 휴가를 마친 BTS가 돌아왔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방탄소년단을 지난 15일, ‘본격연예 한밤’에서 공개했다. BTS는 이번에도 ‘기록소년단’이 되었다. 사우디에서 해외 가수 최초로 야외 공연장 콘서트를 연 것이다. 검은색 히잡의 팬들은 다소 낯설었지만, BTS는 여느 나라에서처럼 입국과 동시에 공항을 마비시켰다. 경호원 동원은 물론, 경찰차까지 출동시킬 만큼 수많은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 하지만 사우디의 환영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공연 하루 전날, 사우디 수도의 주요 건물들은 BTS를 상징하는 보라색 조명으로 물들었다. 심지어, 사우디 정부에서도 BTS 콘서트를 위해 매우 파격적인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 한밤은 중동국가 특파원과 연결하여 자세한 내용을 확인했다. 외국인이라도 부부 증명 서류 없이는 함께 투숙할 수 없는 사우디에서 “방탄소년단 공연 나흘 전부터 외국인 남녀 호텔 투숙을 조건 없이 허락했고, 사우디 여성은 남성 보호자 동행 없이 혼자 숙박 가능했다.”고 전했다. 이는 “사우디의 보수적인 문화를 고려하면 과감한 조치다”라며 설명했다. 콘서트 당일, 사우디 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