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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맨> 생텀 수호자 베네딕트 웡, 이번엔 절친 수호자로 컴백!

제미니 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생텀 수호자 베네딕트 웡,

이번엔 절친 수호자로 유쾌한 컴백!  

 

 

10월 9일 한글날 개봉 예정인 <제미니 맨>이 해외에서 시작 된 폭발적인 호평을 기반으로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는 중이다. 특히 <제미니 맨>의 재미를 살린 캐릭터로 베네딕트 웡의 배런 역할이 호응을 얻고 있다. (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미니 맨> 윌 스미스X베네딕트 웡 절친 콤비 케미스트리 예고!

믿고 보는 액션부터 믿고 보는 유머까지, 베네딕트 웡이 책임진다!

 

 

 

 

해외 선 시사회를 통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영화 <제미니 맨>의 입소문 포인트는 바로 배우들의 열연이다. <알라딘>을 통해 최고의 흥행 배우로 거듭난 윌 스미스뿐만 아니라 그의 절친으로 활약하는 베네딕트 웡이 주목 받고 있다.

 

베네딕트 웡은 우리에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 작품들로 친숙한 배우. <닥터 스트레인지>, <어벤져스> 시리즈를 통해 생텀 수호자 ‘웡’ 역할로 활약했다. 특유의 진중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연기의 조화로움이 히어로물과 찰떡궁합을 이루며, 수 많은 팬들을 양산했다. 베네딕트 웡은 마블 작품 외에도 <마션>, <프로메테우스> 등 굵직한 할리우드 작품에 출연해 작품 씬 스틸러로서 활약한 바 있다.

 

<제미니 맨>에서 베네딕트 웡은 전설의 요원 헨리 브로건과 젊은 시절 함께 호흡을 맞췄던 요원 ‘배런’ 역을 맡았다. ‘배런’은 의문의 적들이 추격을 시작하자, 헨리를 보호 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주는 인물. 윌 스미스와 적재적소에 주고 받는 센스 넘치는 대화들이 <제미니 맨>의 긴장감을 풀어주며, 관객들의 호응을 높일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도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다.

 

해외 관계자 시사회를 통해 기술력부터 스토리, 배우들의 연기까지 모두 극찬 받고 있는 영화 <제미니 맨>은 레전드 요원 헨리(윌 스미스)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던 중, 그를 추격하는 의문의 요원(윌 스미스)을 마주하게 되면서 자신을 도와줄 팀원들과 새로운 진실을 찾아 나서는 액션 프로젝트. <아바타>, <라이프 오브 파이> 제작진과 아카데미 2회 수상 이안 감독, <알라딘> 이후 첫 컴백에 시동을 건 윌 스미스의 완벽한 만남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제미니 맨>은 폭발적인 시사 반응과 함께 10월 9일 한글날 개봉 한다.

 

 

 

 

 

ABOUT MOVIE

 

제목: 제미니 맨

영제: Gemini Man

감독: 이안

출연: 윌 스미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클라이브 오웬, 베네딕트 웡 

제작: 제리 브룩하이머

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북미 개봉: 2019년 10월 11일(금)

국내 개봉: 2019년 10월 9일(수)

 

SYNOPSIS

 

전설로 불리는 요원

그를 뛰어넘을 단 한 사람이 추격을 시작 했다!

최강의 요원 헨리(윌 스미스)는 자신과 완벽하게 닮은 의문의 요원(윌 스미스)에게 맹렬한 추격을 당한다. 한편 헨리와 이제 막 동료가 된 대니(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헨리의 오랜 동료 배런(베네딕트 웡)은 의문의 요원에게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정체를 파헤치기 시작하고, 그가 헨리의 DNA를 추출해 탄생한 ‘제미니 프로젝트’ 요원임을 알게 된다. 헨리의 전성기와 너무나 완벽하게 닮은 한 사람을 만나 충격에 빠지는 헨리와 동료들. 그들은 ‘제미니 프로젝트’를 파괴하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는데…

 

 

영화 <제미니 맨>에 관한 문의사항은 호호호비치(02-566-7811)로 연락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