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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KBS1 ‘열린음악회’ 출연! 한국 가곡으로 오프닝 무대 열어 ‘눈길’


- 배우 김소현, 손준호 KBS1 ‘열린음악회’ 출연! 한국 가곡으로 오프닝 무대 열어 ‘눈길’
- 뮤지컬배우 김소현 KBS1 ‘열린음악회’서 소프라노 돋보이는 한국 가곡 ‘꽃구름 속에’ 선보여 감탄 자아내…
-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24일 KBS1 ‘열린음악회’서 ‘You Raise Me Up’으로 진한 감동의 무대 선사!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가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에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가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KBS1 ‘열린음악회’은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 쇼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장르, 다양한 가수,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스페셜한 무대를 통해 청소년에게는 꿈과 희망을, 중장년층에게는 공감과 감동을 전하는 전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있다.

오프닝 무대를 연 김소현은 소프라노가 돋보이는 한국가곡 ‘꽃구름 속에’를 선곡해 마치 봄이 온듯한 아름다운 노래를 선보였으며 특유의 고음으로 완벽한 가창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손준호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매력적인 보이스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표 넘버 ‘대성당의 시대’를 열창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은 듀엣 무대로 ‘You Raise Me Up’을 선보였으며 김소현의 청아한 목소리와 손준호의 풍부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두 사람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무대 위를 가득 메움과 동시에 힘과 위로를 전하는 진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해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현재 김소현, 손준호는 대작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극 중 오스트리아의 황후 '엘리자벳'과 황제 '프란츠 요제프' 역을 맡아 지방 공연 중에 있다.

김소현, 손준호가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죽음’의 사랑을 그린, 실존 인물과 판타지적인 요소의 환상적인 결합으로 만들어낸 흥행 대작이다.

한편, 김소현은 3월 30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지방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타이틀롤로 캐스팅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박은빈X김민재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2020년 늦여름과 초가을 사이, 시청자의 마음을 클래식 로맨스로 사로잡을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온다. 배우 박은빈, 김민재 주연의 SBS 새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오는 8월 31일로 첫 방송 일자를 전격 확정 지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무엇보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박은빈과 김민재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전작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고 흥행까지 성공한 두 사람인 만큼, 이들이 한 작품에서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높아지는 것. 박은빈과 김민재는 올해 초 SBS 흥행작인 '스토브리그', '낭만닥터 김사부2'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극중 박은빈이 맡은 역할은 여자 주인공 채송아다. 채송아는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 경영학과를 졸업 후 바이올린을 향한 열정으로 4수 끝에 같은 학교 음대에 진학한 독특한 이력을 지닌 인물. 진로 문제로 머리가 아픈 스물아홉 살의 여름 날,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박준영(김민재 분)을 만나면서 그녀의 삶은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