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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운명, ‘결혼 26년, 기러기 15년’ 태생적 고독남!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2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로운 곡 ‘그림‘ 발표를 앞둔 부활의 김태원이 출연한다.

김태원은 결혼 26년째지만 별거 기간 15년 차로 기러기 생활 중이다. 이에 혼자 지내는 김태원을 걱정하는 MC들의 질문에 눈물 없이는 보기 힘든 답변들이 쏟아졌고, 결국 “’너는 내 운명‘이 이렇게 슬픈 프로였냐” 등의 반응이 등장했다.

이어 MC 김구라와 오랜 인연이 있는 김태원은 최근 ‘갱년기 전문가’로 활동 중인 김구라가 자신에게 전화 온 사연을 밝히며 ‘갱년기 선배’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태원은 윤상현이 불러 큰 화제를 일으킨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의 원작자로서 윤상현의 노래에 대해 “감동을 받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김태원의 극찬에 힘입은 윤상현은 “부활의 객원 보컬 자리에 들어갈 수 있냐”고 물었고, 김태원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흔쾌히 승낙했다. 또한 김태원은 ‘한류스타’ 윤상현의 영입으로 대륙 진출까지 노리는 큰 그림을 그렸다.

심상치 않은 아우라를 풍긴 ‘프로 고독남’ 김태원의 예측불허 토크는 25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KBS1 ‘열린음악회’ 출연! 한국 가곡으로 오프닝 무대 열어 ‘눈길’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가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에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가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KBS1 ‘열린음악회’은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 쇼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장르, 다양한 가수,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스페셜한 무대를 통해 청소년에게는 꿈과 희망을, 중장년층에게는 공감과 감동을 전하는 전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있다. 오프닝 무대를 연 김소현은 소프라노가 돋보이는 한국가곡 ‘꽃구름 속에’를 선곡해 마치 봄이 온듯한 아름다운 노래를 선보였으며 특유의 고음으로 완벽한 가창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손준호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매력적인 보이스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표 넘버 ‘대성당의 시대’를 열창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은 듀엣 무대로 ‘You Raise Me Up’을 선보였으며 김소현의 청아한 목소리와 손준호의 풍부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두 사람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무대 위를 가득 메움과 동시에 힘과 위로를 전하는 진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해 뜨거운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