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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피앤비, 페이퍼뱅크 구독서비스 론칭 앞두고 크라우드 펀딩 진행


위생용지도 자동차에 이어 구독서비스 플랫폼으로…
위생용지 구독서비스 ‘페이퍼뱅크’ 크라우드 펀딩으로 시작하다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부피가 커서 파는 사람도 부담되고, 사는 사람도 부담되는 두루마리 화장지, 각티슈, 물티슈, 냅킨, 키친타올, 행주 등을 ‘페이퍼뱅크’라는 구독서비스로 구매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위해 제지벤처회사인 ㈜선진피앤비가 구독서비스로 위생용지 시장에 뛰어들었다.

페이퍼뱅크는 신문을 구독하는 것처럼 자신의 가게 또는 집에서 쓰는 위생용지를 묶음단위로 사지 않고, 필요한 양만큼 2주, 1달 또는 2달 단위로 한번 본인이 정해 놓은 수량 만큼을 첫 주문 시 구독신청이 되며 집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이다.

선진피앤비의 한상욱 대표는 위생용지도 묶음단위로 사서 다락방, 창고 등에 재어 놓지 말고, 꼭 필요한 수량만큼만 배달해서 쓰는 취지로 위생용지 구독서비스를 만들었으며 두루마리 화장지, 물티슈 등 위생용지도 ‘묶음단위 가격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한 개씩 필요한 만큼을’, ‘한번의 주문으로’,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자동적으로 집까지’ 도착함으로써 워킹맘 또는 바쁜 직장인들의 일거리 하나를 덜어주게 되었다.

2019년 5월 론칭 예정인 페이퍼뱅크 서비스를 앞두고 선진피앤비는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하는 동시에 구독서비스 회원 모집에 나섰다.

이에 대하여 와디즈 박승환 투자심사역은 “이번 펀딩은 만기 시 금리 통한 수익 또는 보통주 전환이 가능한 전환사채 형태로 투자 금액의 100% 리워드 혜택까지 제공되는 프로젝트”라며 “새로운 형태의 구독서비스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페이퍼뱅크 및 펀딩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선진피앤비 와디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의점 샛별이] 볼수록 따뜻하고 유쾌하다, 김유정X지창욱 가족들 케미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편의점 샛별이’ 볼수록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다.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생활밀착형 공간 편의점을 무대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편의점 샛별이’는 예능 뺨치는 재미로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 간의 정, 따스한 감성을 녹여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끌어당기고 있다. 이러한 ‘편의점 샛별이’의 이야기 속에서 최대현(지창욱 분)의 가족들은 정감 넘치는 캐릭터들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 엄마 공분희(김선영 분)와 아내에게 꼼짝 못하는 살림꾼 아빠 최용필(이병준 분), 철없는 누나 최대순(김지현 분)까지. 어딘가에 살고 있을 듯 친근한 가족의 모습으로, 또 시트콤을 보는 듯한 요절복통 가족의 모습으로 ‘편의점 샛별이’의 재미와 감동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엄마 공분희와 정샛별(김유정 분)의 ‘친모녀’보다 더 모녀 같은 케미는 훈훈한 시청 포인트다. 극중 정샛별은 점장 최대현을 좋아해 편의점 알바를 시작했지만, 이를 통해 만난 최대현의 엄마 공분희와 훈훈한 케미를 만들며 안방극장의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고 있다. 아들 최대현의 등짝을 후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