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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워치4 클래식 톰브라운 에디션’ 온라인 추첨 방식으로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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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삼성전자가 현대 패션의 선구적 브랜드 톰브라운과 협업한 '갤럭시 워치4 클래식 톰브라운 에디션(Galaxy Watch4 Classic Thom Browne Edition)'을 온라인 추첨 방식으로 한정 판매한다.

톰브라운과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 단독으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에디션은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구매 응모를 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30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가격은 95만원이다.

갤럭시 워치4 클래식 톰브라운 에디션은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에 갤럭시 워치의 특징인 원형 베젤을 적용한 '갤럭시 워치4 클래식' 모델에 톰브라운만의 디자인 감성을 더해 혁신과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인다. 또한 스트랩부터 워치 페이스까지 톰브라운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갖췄으며, 특히 로듐 도금으로 마감해 한층 더 프리미엄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번 에디션은 실버 색상의 42mm 갤럭시 워치4 클래식 블루투스 모델로 출시되며 △톰브라운의 정교한 박음질 디테일이 적용된 화이트 가죽 스트랩 △톰브라운 시그니처 색상이 적용된 패브릭 소재 스트랩 △불소고무(FKM) 소재의 그레이 색상 스트랩 등 사용자의 스타일에 따라 교체 가능한 3가지 스트랩과 워치 충전기가 함께 제공된다.

갤럭시 워치4 클래식 톰브라운 에디션은 25일부터 삼성 딜라이트 샵, 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 본점과 삼성 대치본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톰브라운 매장 등에 전시되며, 제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식 문화를 담다” 개막식 행사 200여명의 한,중 관계자 참관 성황리 진행

지난 9월 17일~18일 중국 산둥성 위해시 경제개발특구 한락방에서 2021 한식, 문화를 담다 개막식이 한,중 정부관계자 및 기업등 내외빈과 관람객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국제민간문화교류의 끈을 놓지 않는 (사)한국식음료문화협회(협회장 이계홍)가 서울특별시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였고 한국의 식문화와 다양한 K-Culture를 소개하기 위해 진행되며 위해시 한락방에 한국체험.홍보관을 개관하여 그 시작을 알리기 위해 진행된 행사이다. 2022년 한중수교30주년을 기념해 한국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위해시한국인(상)회와 위해시 일심공익(자원봉사단체)이 함께 주관하여 그 의미를 더하였고 재외동포들에게 한국의 위상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개막식 행사에서 한식, 문화를 담다 홍보,체험과 개관과 한중수교30주년 기념식, 한국측의 한복 패션쇼와 K-pop 공연, 태권도 시범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국제민간문화 교류의 행사로 중국측의 치파오 패션쇼와 경극, 전통악기 연주 등이 공연되 상호 문화교류의 장을 체험할 수 있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직접 올수 없었던 서울특별시 의회 김인호 의장의 영상 인사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