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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맞춤형 한식 요리 쇼! '백종원 클라쓰' 첫 방송 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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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가 요리 프로그램의 새로운 장을 연다.

오는 6월 28일(월)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는 '한식 마스터' 백종원과 '요리 금손' 성시경이 의기투합해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에게 진짜 한식이 무엇인지 한식의 기본기를 가르쳐 전 세계인에게 한식의 매력을 제대로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믿고 보는 백종원과 성시경의 조합으로 탄생할 색다른 요리 쇼를 예고하며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21일 공개된 예고편에는 백종원과 성시경이 활기찬 에너지로 '백종원 클라쓰'의 첫 포문을 연다. 이어 한식을 배우러 온 글로벌 새내기들이 차례대로 등장하며 시작부터 '꿀잼'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은 서로 처음 만난 자리에서 각 나라의 언어로 이야기하며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않는 혼란스러운 상황을 만들어 앞으로 백종원, 성시경과 어떻게 호흡을 맞추게 될지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더불어 백종원은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에게 '쉽게 따라올지 모르겠지만, 저 아시잖아요'라고 믿음직스러운 면모를 보이지만,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의 끝없는 질문 공세에 '기다려요'를 연발하다 결국 당황한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그런가 하면 백종원은 소(牛)의 부위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 성시경을 적극 활용한다. 평소 잘 망가지지 않는 지적인 이미지의 성시경은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을 위해 주저하지 않고 진짜 소처럼 변신,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으로 앞으로의 활약도 예감케 하는 상황.

이처럼 가수로서 정체성의 혼란까지 겪으면서도 한식의 매력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성시경의 눈물 나는 노력과 한국 시청자들뿐만 아니라 외국인과 해외동포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맞춤형 한식을 선보이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백종원의 열정이 폭발할 '백종원 클라쓰' 첫 방송이 점점 더 기다려진다.

격이 다른 한식의 세계로 시청자들을 인도할 백종원과 성시경의 활약은 오는 6월 28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에서 만날 수 있다.




아토머스 마인드카페, 정신질환 특화 디지털 치료제 개발 본격화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삼성전자, 네이버, GC녹십자 등의 기업들로부터 혁신 가치를 인정받고 국내 최대 회원을 보유한 1위 멘탈 헬스케어 기업 아토머스가 식약처 주관 의료기기 제품화 단계별 전주기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을 본격화했다고 22일 밝혔다. 의료기기 제품화 단계별 전주기 지원 사업(이하 혁신의료기기 지원 사업)은 혁신,신개발,첨단의료기기 등의 제품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서 지원하고 있는 단계별 맞춤형 멘토링 사업이다. 선정 기업은 R&D는 물론 GMP, 임상, 국내외 인허가까지 제품화 전 과정에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전폭적인 기술 지원을 받아 신속히 제품화를 이룰 수 있다.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이 발간한 사례집에 따르면 2016년도 사업 시작 이후 선정기업들은 설계,개발부터 인허가까지 578개월을 단축하고 95억원 이상을 절감해 빠르게 혁신의료기기 허가, GMP 획득 등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토머스는 비대면 전문 정신건강 서비스 마인드카페를 운영하며 축적한 데이터 및 기술력을 인정받아 높은 경쟁률을 뚫고 우울장애 치료 목적의 디지털 치료제 개발 기업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