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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남성 피부를 위한 ‘비욘드 엔젤아쿠아 포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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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LG생활건강이 스킨 릴리프 뷰티 브랜드 비욘드에서 남성 피부의 유분기는 케어하고 수분은 채워주는 '엔젤아쿠아 포맨' 라인을 출시하며 올인원 에센스,멀티 토너,수분크림,톤업크림 등 4종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엔젤아쿠아 포맨은 수분은 부족하면서도 유분기가 많은 20대 남성을 위한 저자극 수분 진정 라인이다. 남극에 자생하는 극한 미생물을 발효시킨 '슈도알테로모나스발효추출물'과 '비건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포뮬러를 사용해 유분기는 케어하면서도 수분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라인 전 제품에 에탄올 등 10가지 성분을 무첨가했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대표 제품인 '엔젤아쿠아 포맨 올인원 에센스'는 수분 보충뿐만 아니라 유,수분 밸런스, 미백, 주름, 탄력까지 케어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으로 주요 피부 고민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극 처방을 끈적이지 않는 산뜻한 제형에 담아내 편안하게 흡수된다.

함께 출시된 '엔젤아쿠아 포맨 멀티 토너'는 워터 타입 토너로 피부결 케어에 도움을 주고, '엔젤아쿠아 포맨 수분크림'은 보습을 한층 더 강화해주며, '엔젤아쿠아 포맨 톤업크림'은 백탁 현상 없이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선사한다.

비욘드 브랜드 담당자는 '번들거리는 피부는 케어하고 수분은 채워주는 제품이 필요한 MZ세대 남성 소비자들을 위해 엔젤아쿠아 포맨 라인을 준비했다'며 '남성 피부에 맞춘 수분 보습 포뮬러와 저자극 처방을 사용한 엔젤아쿠아 포맨 라인으로 외부 환경에 의해 민감해진 피부를 순하게 케어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비욘드 엔젤아쿠아 포맨 라인의 전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와 올리브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우리 전통 기악양식 ‘산조’의 미학을 춤으로 풀어내다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무용단이 신작 '산조'를 6월 24일(목)부터 6월 26일(토)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산조'는 국립무용단이 4년 만에 해오름극장 무대에 올리는 대형 신작으로, 다양한 장단과 가락이 모이고 흩어지는 전통 기악 양식 산조(散調)의 미학을 춤으로 펼친다. 안무는 국립무용단 수석단원을 거쳐 경기도무용단 상임안무가로 활동 중인 최진욱이 맡았으며, 연출과 무대,의상,영상디자인은 간결한 양식미로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한 정구호가 맡았다. 국립무용단 신작 '산조'는 전통 기악 독주 양식인 산조에 담긴 비대칭적이고 비정형화된 한국적 아름다움을 동시대 감각으로 재해석해 춤과 음악, 무대 미장센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산조 음악이 지닌 흩어짐과 모임의 미학을 전통과 현대를 절묘하게 조화시킨 안무, 감각적인 무대, 다채로운 음악의 변주로 표현한다. 작품은 총 3막 9장으로 구성된다. 1막 '중용'(中庸)은 비움의 미학과 절제미를 주제로 비균형적 평온을 유지하는 한국적인 움직임을 담는다. 이어지는 2막 '극단'(極端)은 불균형 속 균형을, 3막 '중도'(中道)는 불협과 불균형마저 품어내는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