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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영향력을 남긴 김남중 작가의 The 3rd MOMENT 전시회 아름다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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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위로를 위한 마포구청에 작품과 기탁금 전달

(자료제공 : 굳프렌드(주)-좌측부터 작가 김남중, 유동균 구청장, 김주영 대표)

 

굳프렌드(주)는 2021년 6월 2일 “The MOMENT” 작가 김남중과 함께 작품 사진 1점과 “MOMENT(또렷하고 희미해진 일상)” 280만원상당의 도서 100권 기부금 100만원을 마포구청에 기탁하였다.

 

마포구청은 기탁금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코로나 19로 어려운 가정에 전달된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지난 5월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낸 사람들에게 휴식을 주고 싶다는 작가의 취지로 진행된 The 3rd MOMENT의 수익금과 참여한 임직원의 성의를 모아 기탁금을 마련하였고 마포구 지역 내 주민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작품을 많은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구청에 기부하겠다는 작가의 의지로 진행되었다.

기탁식은 마포구청 유동균 구청장과 굳프렌드(주) 김주영 대표, 김남중 작가와 다수의 관계자들이 참여하였다.

 

 

김남중 작가는 “마포구의 주민으로 지역사회 작은 도움을 주고자 의견을 모았고 책과 사진 작품을 기부하여 많은 사람이 보면서 위로받았으면 한다”는 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The 3rd MOMENT 전시회 주관사 굳프렌드(주)의 김주영 대표는 “전시회후 밝힌 바와 같이 작가의 취지에 공감하여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하였고,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며 구청을 통해 기부하였다”라고 전했다.

 

 

김남중 작가의 사진전 “The MOMENT”는 여름 미국에서의 전시회 이후 가을에 다시 한국에서 열 예정이며 굳프렌드(주) 김남중 작가의 “야화사” 2권을 출판 예정이다.

 

 

 

 

 

 





나노코리아 2021, 5개 전시회 통합 온·오프라인 ‘산업 기술 트렌드 세미나’ 개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배터리, 에너지 환경, 바이오 헬스케어, 미래 차, 첨단 산업 등 5대 미래 유망 산업에 사용될 나노 융합 기술의 역할과 산업 트렌드를 제시하는 자리가 '나노코리아 2021'에 마련된다. 나노코리아 조직위원회는 7월 7~9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나노코리아 2021' 기간 '산업 기술 트렌드 세미나'를 전시장 내 강연장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는 전 세계 가전제품의 신기술은 물론 트렌드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매년 글로벌 기업과 참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나노코리아도 세계 3대 나노 융합 기술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서, 산학연에 나노 융합 기술 트렌드를 제시하고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5개 전시회 통합 온,오프라인 산업 기술 트렌드 세미나를 기획했다. 세미나는 △차세대 배터리 △에너지,환경(나노 셀룰로오스, 파인 세라믹) △바이오,헬스케어(첨단 센서) △미래 자동차(레이저) △첨단 산업(접착 코팅 기술) 총 6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먼저 차세대 배터리 분야를 다루는 '나노코리아 2021 산업화 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