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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 신선놀음' 일일신선 스윙스, 엄청난 존재감으로 좌석 비행 좌석 업그레이드 받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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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스윙스가 MBC '볼빨간 신선놀음'에 일일신선으로 등장, 화려한 입담으로 활약한다.

'저 세상 맛' 신메뉴들을 선보이는 '볼빨간 신선놀음'. 여러 가지 개성 강한 음식들이 등장한 가운데 기내용 도시락이 등장하자 MC들은 그와 관련된 다양한 비행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녹화 하는 내내 날카로운 음식평가를 통해 표현계 음유시인으로 등극한 스윙스는 솔직담백한 비행 에피소드를 전했다. 여행을 위해 탄 비행기에서 자신을 알아본 승무원이 좌석을 업그레이드 해줬다는 이야기를 털어놓은 것. 당시 여자친구와 함께 했던 여행에서 본인 덕(?)으로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하하는 자신의 비행관련 미담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며 직접 이야기를 전하겠다고 나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비행 도중 우는 아이를 대신 돌봐준 적이 있다는 하하는 '내가 대신 아이 봐준 걸 다른 승객들도 많이 봤다'며 미담이 널리 퍼지지 않은 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에 서장훈은 '자신이 이야기 하지 말고 기다리라'며 하하를 말렸으나 하하는 '안 올라오니 내가 말하는 것'이라며 미담 전파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스윙스와 4MC의 솔직담백한 토크는 오는 4월 16일(금) 저녁 8시 45분 MBC '볼빨간 신선놀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융합예술 분야’ 예술가·기획자 양성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서울문화재단이 올 한 해 AR,VR,XR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한 '융합예술' 분야를 선도할 전문 기획자 양성과 예술가들의 창작활동 지원에 나선다. 10년간 기술 기반 문화예술 창작,제작 활동을 지원하며 축적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상과 프로그램 종류를 대폭 확대한다. 연말까지 기획자, 예술가, 테크니션, 청소년 등 대상별로 총 4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융복합형 공연,전시 분야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70명의 기획자를 양성하고, AR,VR,XR 분야에서 창작활동을 하는 청년예술가를 선정해 최대 5000만원 상당의 교육 및 쇼케이스를 지원한다. 학교나 키움센터 등에서 교육을 담당하는 예술교육가(TA)에겐 비대면,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관련 기술교육을 시작한다. 청소년들이 기술 기반 예술활동을 경험해볼 수 있는 워크숍도 진행된다. 서울문화재단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올 한 해 '2021년 융합형 창,제작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4개 대상별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첨단기술이 기존 문화예술을 대체하는 수단이 아닌, 창작활동의 지속 가능성과 새로운 가능성을 이끄는 촉매제로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