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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테이션' 에이티즈(ATEEZ) 윤호, 新 보이그룹 ‘스파클링’ 전격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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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에이티즈(ATEEZ) 윤호가 새로운 보이그룹 '스파클링' 전격 합류한다. KBS '이미테이션'을 통해 본투비 청량돌의 매력을 물씬 뿜어낼 그의 활약에 기대가 높아진다.

윤호가 속한 4인조 보이그룹 '스파클링'은 유진(윤호 분), 현오(이수웅 분), 세영(성화 분), 민수(산 분)으로 구성된 열정형 아이돌. 이중 유진은 부드러운 외모 뒤에 뚝심과 끈기를 감추고 있는 외유내강 캐릭터로, 스윗한 매력으로 여심을 뒤흔들 예정이다.

이 가운데 오는 5월 7일(금) 첫 방송 예정인 KBS 새 드라마 '이미테이션'측이 윤호의 촬영 스틸을 첫 공개해 이목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윤호는 멍뭉미가 뿜어져 나오는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새하얀 피부와 복슬복슬한 헤어스타일의 조화가 골든 리트리버를 연상케 하며 미소를 자아낸다. 더욱이 입가에 부드러운 미소를 띤 채 스윗하게 인사를 전하는 윤호의 모습이 '남친돌' 수식어를 자동으로 떠오르게 한다.

이에 더해 윤호는 '본투비 청량돌' 면모로 관심을 높인다. 흰색 티셔츠만 걸쳐도 완벽한 비주얼이 두 눈을 환하게 밝히는 가운데, 무대를 누비며 소년미와 남성미를 오가는 매력을 뿜어내는 윤호의 모습이 팬심을 달아오르게 한다. 특히 그의 상큼한 미소가 강력한 청량감을 선사하며 여심을 더욱 떨리게 한다. 이에 스파클링의 센터 유진으로 합류한 윤호의 한계 없는 매력과 활약에 기대감이 한껏 치솟는다.

KBS '이미테이션' 제작진은 '윤호는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을 바탕으로 첫 연기 도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유진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면서, '스파클링의 센터 유진으로 분해 에이티즈(ATEEZ)에서와는 또 다른 매력을 폭발시킬 윤호와 드라마 '이미테이션'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페이지 원작 웹툰 '이미테이션'은 2014년 첫 연재 이후 웹툰 누적 조회수 4.6억뷰 돌파, 카카오페이지 구독자 390만 명 돌파, 카카오페이지 최대 팬덤 IP 누적 댓글 60만개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K-웹툰으로 북미는 물론 일본, 중국, 프랑스,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톱스타' 라리마, '완성형 아이돌' 샥스, '성장형 아이돌' 티파티, '열정형 아이돌' 스파클링 등 '이미테이션'의 새로운 세계관이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또한 이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 제작진으로 '신입사관 구해령', '솔로몬의 위증'을 연출한 한현희 감독과 김민정, 최선영 작가의 만남이 이뤄져 기대를 높인다.

KBS 새 드라마 '이미테이션'은 동명의 카카오페이지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아이돌 100만 연예고시 시대에 맞춰 진짜를 꿈꾸는 모든 별들을 응원하는 대한민국 아이돌 헌정서. 오는 5월 7일(금) 밤 11시 2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융합예술 분야’ 예술가·기획자 양성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서울문화재단이 올 한 해 AR,VR,XR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한 '융합예술' 분야를 선도할 전문 기획자 양성과 예술가들의 창작활동 지원에 나선다. 10년간 기술 기반 문화예술 창작,제작 활동을 지원하며 축적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상과 프로그램 종류를 대폭 확대한다. 연말까지 기획자, 예술가, 테크니션, 청소년 등 대상별로 총 4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융복합형 공연,전시 분야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70명의 기획자를 양성하고, AR,VR,XR 분야에서 창작활동을 하는 청년예술가를 선정해 최대 5000만원 상당의 교육 및 쇼케이스를 지원한다. 학교나 키움센터 등에서 교육을 담당하는 예술교육가(TA)에겐 비대면,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관련 기술교육을 시작한다. 청소년들이 기술 기반 예술활동을 경험해볼 수 있는 워크숍도 진행된다. 서울문화재단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올 한 해 '2021년 융합형 창,제작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4개 대상별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첨단기술이 기존 문화예술을 대체하는 수단이 아닌, 창작활동의 지속 가능성과 새로운 가능성을 이끄는 촉매제로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