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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몰라요> 2021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파격적 비주얼 담은 '18 영상'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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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몰라요>

2021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어른들은 몰라요>

이유미 X 안희연 강렬한 연기 변신과

파격적인 비주얼 담은 18 영상 최초 공개!

2021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 ‘18 영상을 최초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다.

[감독: 이환 | 출연: 이유미, 안희연, 신햇빛, 이환| 제공/배급: 리틀빅픽처스 | 제작: 돈키호테엔터테인먼트 ㅣ 개봉: 2021 4]

 

비공식 천만 영화’ <박화영> 이환 감독의 두 번째 문제작!

<어른들은 몰라요> 10대 가출 청소년들의 진짜 현실을 만나다!

강렬한 연기변신과 파격적인 비주얼 담은 ‘18 영상 전격 공개!

 

 

25회 부산국제영화제 2관왕에 빛나는 화제작 <어른들은 몰라요>가 강렬한 비주얼이 인상적인‘18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어른들은 몰라요>는 가정과 학교로부터 버림받은 10대 임산부 세진이 가출 4년 차 동갑내기 친구 주영과 함께 험난한 유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공개된 <어른들은 몰라요> ‘18 영상은 영화의 파격적이고 강렬한 장면들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주영’(안희연)이 지하철에 앉아 서럽게 울고 있는 장면으로 영상이 시작되고, ‘세진’(이유미)이 일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거리를 떠돌며 만난 동갑내기 세진 주영이 돈을 마련하기 위해 물건을 훔치고, 유흥업소를 전전하며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수위 높은 탈선과 비행 장면들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10대 가출 청소년들의 민낯을 그대로 담아내 더욱 충격을 안겨준다. 이어, 무언가에 분노하고 강한 욕설을 내뱉으며 달려드는 주영의 모습이 긴장감을 최고조에 달하게 하고, 우리도 살아야 되잖아요?”라는 세진의 서글픈 대사가 세상과 어른들로부터 외면받은 18세 소녀들이 처한 냉혹한 현실을 여과 없이 표현한다. 이처럼 강렬하고 충격적인 첫인상을 남기는 <어른들은 몰라요>는 이환 감독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으로 담아낸 파격적인 스토리와 연출에 기대감을 높이며, 그가 <박화영>에 이어 또 한 번 관객들에게 선사할 강렬한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어른들은 몰라요>는 비공식 천만 영화라 불리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영화 <박화영>에 이어 10대 청소년들의 리얼한 현실을 파격적으로 그려내며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감독조합 메가박스상, KTH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독보적인 연기력을 자랑하는 무서운 신예 이유미가 <박화영> 이어 10대 임산부 세진 역을 맡았고, EXID 출신 안희연(하니) 배우가 <어른들은 몰라요>로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어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렇듯 <어른들은 몰라요>는 이유미, 안희연 두 배우가 선보일 완벽한 연기 시너지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2021년 상반기 최고의 필람 무비로 주목받고 있다. 

 

<박화영> 그 이상의 문제작으로 한국 영화계에 또 한 번의 파장을 불러일으킬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는 오는 4월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 About movie

 

    : 어른들은 몰라요

    : 이환

    : 이유미, 안희연, 신햇빛, 이환

러닝타임: 127

    : 청소년관람불가

제공/배급: 리틀빅픽처스

    : 돈키호테엔터테인먼트

    : 2021 4월 예정

 

* Synopsis

 

 

18 세진’, 덜컥 임산부가 되어버렸다. 

무책임한 어른들에 지쳐 거리를 떠돌던 세진

가출 경력 4년 차, 동갑내기 주영을 만난다. 

 

처음 만났지만 절친이 된 세진 주영’,

위기의 순간 나타난 파랑머리 재필 신지까지

왠지 닮은 듯한 네 명이 모여 세진의 유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우리도 살아야 되잖아요.”

어른들은 모르는 가장 솔직한 10대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