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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무대-아카이브K" 스페셜 MC로 윤도현 출격! 강산에→동물원 90년대 대학로 레전드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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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오는 21일 SBS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 스페셜 MC로 윤도현이 출격한다.

설 연휴 기간에 '레전드 12' 스페셜 무대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이하 아카이브K)'가 이번주에는 지난 '홍대 앞 인디 뮤직'의 열기를 몰아 청춘들의 놀이터였던 '대학로'로 지표를 옮긴다.

이번 주 '아카이브K'는 1990년대 가장 뜨거웠던 그곳, 대학로 소극장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당시 소극장 라이브 열풍의 중심에 있었으며 현재까지도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대학로 학전소극장'에 대해 심도 있게 기록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뜻깊은 기록에 동참할 라인업이 화려하다. 스페셜 MC로 국민 로커 '윤도현'이 발탁돼 성시경과 환상의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한국적 록보컬의 레전드 '강산에'와 소극장 공연의 아이콘 '여행스케치', '동물원', 감성 포크 듀오 '유리상자', 90년대 포크 음악의 대표 주자 '박학기', '권진원'까지 함께 한다. 이날 모인 출연자들은 90년대 대학로에 대해 '여의도 방송가보다 더 자유롭고 뜨거웠던 곳'이라고 입을 모으며 당시 대학로 공연장을 통째로 옮겨 놓은 듯한 역대급 무대를 펼쳤다.

또한 올해 데뷔 51주년을 맞은 포크 음악의 대모 '양희은'과 짙은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김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이들의 가수 인생에서 시도한 적 없는 색다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타임머신 탄 듯 90년대 대학로의 뜨거운 전성기를 그대로 재현할 SBS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는 오는 21일 일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안녕? 나야!" 최강희X김영광X이레X음문석, 비하인드 사진서 웃음빵!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첫 주 방송을 산뜻하게 마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제작진이 유쾌함으로 가득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오늘 '안녕? 나야!' 제작진은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의 웃음만발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37살 반하니로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오징어 탈을 쓰고 철창 속에 갇혀 함박 웃음을 짓고 있어 촬영장 분위기를 가늠케한다. 또한 역할에 몰입해 진지한 댄스삼매경에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17살 고등학생 반하니 역할 이레의 상큼함으로 무장한 비하인드컷과 톱스타 안소니 역의 음문석은 현장 카메라를 향해 응원의 손짓을 보내는 모습으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기분 좋게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들의 열정을 읽게 한다. 그런가 하면 김영광은 카메오 출연한 배우 장기용, 이수혁과 함께한 비하인드 사진으로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단숨에 전달했다. 극중 재벌 2세 한유현 역을 연기하며 철창 바바리맨 연기로 첫 회부터 화끈한 웃음을 선사한 김영광은 코믹한 장면만큼이나 폭소를 참지 못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까지 큰 웃음을 전파한다. 제작진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