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비투브로커, 화이트 라벨 마진 교환·거래 플랫폼 ‘비투마진’ 출시

URL복사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외환,암호화폐 산업에 유동성 및 솔루션 기술을 제공하는 선도기업 비투브로커가 화이트 라벨 마진 교환,거래 플랫폼 '비투마진'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전개 양상이 빠른 암호화폐 부문에서 최근 들어 마진 거래가 인기를 끌고 있다. 대규모 레버리지드 거래도 시행되고 있다. 현물 거래가 마진 거래만큼 높은 수익 잠재력을 실현하기 어려운 현 시국이 반영된 결과다.

아투르 아지조프 비투브로코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파생 상품 거래에 대한 사람들의 회피 심리가 강한데도 마진 거래의 인기가 실제로 높아졌다'며 '2016년만 해도 모든 트레이더들이 현물 거래를 선호했는데 지금은 파생 상품 거래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투브로커가 비투마진 플랫폼을 개발해 고객을 위한 마진 거래 솔루션을 제시하기로 결정한 배경'이라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마진 거래는 거래 기회가 좀 더 많다는 측면에서 브로커들이 외면할 수 없는 장점이 많다. 교환 시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의 위협도 최소화한다. 레버리지드 거래는 교환 시 보유해야 하는 자본의 양을 줄이기 때문이다.




맥심, 자가방전 모니터링하는 리튬이온 퓨얼 게이지 IC ‘MAX17320’ 출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아날로그 혼합 신호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고정밀 리튬이온 퓨얼 게이지 IC 'MAX17320'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다중셀 배터리 구동 제품에서 자가방전 위험을 모니터링하고 작동 시간을 연장한다. 컴퓨팅, 사물인터넷, 전동 공구, 소비재, 헬스케어, 모바일 디바이스 분야에서 2~4직렬 리튬이온셀 배터리가 장착된 휴대용 디바이스 설계자에게는 소비자 안전이 최우선 과제다. 손상 및 결함이 있는 배터리는 내부 셀에 누수를 발생시키기도 하며 누수 상태가 계속되면 화재나 폭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누수된 셀 출하를 막기 위해서는 엄격한 공장 검수도 중요하지만 배터리 자체의 자가방전 감지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동안 자가방전 위험을 감지하는 솔루션은 없었다. MAX17320은 2~4직렬 리튬이온셀을 위한 팩사이드 퓨얼 게이지 및 프로텍터 IC로, 이상 전압, 전류 및 온도 조건을 차단해 2~4직렬 리튬이온 배터리의 안전한 충전 및 방전을 보장한다. 배터리 자체 자가방전을 감지해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시스템에 경고하고 누수된 배터리를 차단, 비활성화한다. 다양한 온도 영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