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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칫날>로 압도적 열연 예고한 '하준X소주연'! 빅이슈 코리아 커버 장식, 상큼한 매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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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 제작진의 올해 마지막 웰메이드

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4관왕

작품상  배우상  관객상  배급지원상

올해 마지막 웰메이드 <잔칫집>에서

압도적인 연기를 펼친 

하준 X 소주연

빅이슈 코리아 커버 장식!

상큼한 매력 발산! 

 

 

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4관왕, <파수꾼> 제작진의 올해 마지막 웰메이드 <잔칫날>의 주연 하준과 소주연이 매거진 빅이슈를 통해 상큼하고 트렌디한 화보와 영화 <잔칫날>에 대한 애정이 담긴 인터뷰를 공개했다.

[제목: 잔칫날 | 감독&각본: 김록경 | 제공/제작: 스토리텔러 픽처스 | 공동 제작: 겸필름 | 배급: ㈜트리플픽쳐스 | 출연: 하준, 소주연 | 개봉: 2020 12 9]

올겨울 최강 남매 파워의 주인공 <잔칫날>의 하준 X 소주연 빅이슈 코리아 커버 장식!

영화 속 상복을 입은 모습과 180도 상반되는 상큼한 매력 발산하는 화보 공개!

 

 

 

<잔칫날> 하준, 소주연 X 매거진 빅이슈 코리아 화보

 

충무로를 이끌 청춘스타 <잔칫날>의 하준, 소주연이 빅이슈 코리아의 표지를 장식하며 트렌디하고 상큼한 매력을 과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잔칫날>은 무명 MC 경만이 아버지의 장례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가장 슬픈 날 아이러니하게도 잔칫집을 찾아 웃어야 하는 3일 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웰메이드 드라마.

 

공개된 빅이슈 코리아의 커버는 훈훈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하준과 러블리의 대명사답게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소주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준과 소주연은 영화 <잔칫날> 속에서 보는 이의 마음을 울컥하게 하는 남매 케미를, 빅이슈 코리아를 통해서는 통통 튀는 상큼한 매력의 커플 케미를 보여주며 다양한 매력을 과시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커플컷은 물론 훈훈하고 사랑스러운 개인컷은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하준과 소주연은 오늘 12 9일 개봉하는 <잔칫날>에서 가장 슬픈 아버지의 장례식 날 잔칫집을 찾아 공연을 해야 하는 경만과 영문도 모른 채 홀로 장례식장을 지키며 오빠 경만을 기다리는 경미 역을 맡아 최고의 열연을 펼쳤다. 빅이슈 코리아 인터뷰를 통해 하준은 경만은 슬픈 상황에서 남을 웃겨야 하는 아이러니한 인물이라 도전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 다만, 이건 가짜로 하면 안 되겠다 하는 생각을 했다라고 <잔칫날>에 임했던 순간을 전했다. 소주연은 “<잔칫날> 대본을 읽었을 때 너무 하고 싶었는데 오디션을 보면서 눈물이 났고 그런 경험은 처음이었다. 그만큼 대본에 공감이 많이 갔다라고 전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잔칫날>은 아버지의 죽음 후 장례비용을 걱정해야 하는 팍팍한 현실과 그로 인해 잔칫집을 찾아 공연을 해야 하는 경만의 웃픈 스토리를 유쾌하면서도 묵직하게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 삶의 비애와 아이러니를 유쾌하면서도 성숙한 시선으로 담은 작품”(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장건재 위원), “역설적인 상황에 처한 오빠와 영문도 모른 채 홀로 장례식장을 지켜야 하는 동생을 통해 모두에게 똑같지만은 않은 삶의 무게와 고단함, 그럼에도 작은 이해와 희망 속에 계속되어야 할 삶의 아이러니”(프로그래머 모은영), “잠잠하던 일상에 던져진 돌 하나가 만든 파장과 그로부터 빚어지는 서늘한 순간들을 섬세하게 길어낸 영화”(씨네21 남선우 기자) 등 영화계 안팎으로 판타스틱한 극찬이 쏟아져 영화의 높은 완성도와 특별함을 짐작하게 만든다.  

 

판타스틱한 매력을 보여주는 빅이슈 코리아 표지를 장식한 하준, 소주연의 압도적인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잔칫날>은 오늘 12 9일 개봉한다.  

 

 

 

 INFORMATION 

 

           | <잔칫날> (Festival)

감독 / 각본    | 김록경

           | 하준, 소주연

                오치운, 이정은, 정인기

제 공/제 작    | 스토리텔러 픽처스

공 동 제 작    | 겸 필름

           | ㈜트리플픽쳐스

           | 2020 12 9

러 닝 타 임    | 108

 

 

 SYNOPSIS 

아버지의 장례식 날, 나는 잔칫집으로 향한다

누구나 한 번쯤 그런 적 있잖아요

울고 싶은데.. 웃어야 하는

 

무명 MC 경만(하준)은 각종 행사 일을 하며 동생 경미(소주연)와 함께 오랫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는 아버지를 간호 중이다. 하지만 갑자기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경만은 슬퍼할 겨를도 없이 장례비용조차 없는 빡빡한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동생 몰래 장례식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지방으로 생신 축하연 행사를 간 경만은 남편을 잃은 후 웃음도 잃은 팔순의 어머니를 웃게 해달라는 일식(정인기)의 바람을 들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재롱을 피운다. 

가장 울고 싶은 날 가장 최선을 다해 환한 웃음을 지어야 하는 경만은 팔순 잔치에서 예기치 못한 소동에 휘말리며 발이 묶이게 된다. 한편 홀로 장례식장을 지키는 경미는 상주인 오빠의 부재로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고 주변의 잔소리만 듣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