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게이트 크래시> 11월 개봉 확정! <분노의 질주> 제작진의 리벤지 스릴러 메인 포스터 공개!

URL복사

<분노의 질주> 제작진 작품

 게이트 크래시

BBC [닥터 후], <분노의 질주> 제작진 작품

올가을 최고의 리벤지 스릴러가 온다!

11월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공개

 

BBC 드라마 [닥터 후]의 로렌스 고흐 감독과 <분노의 질주> 제작진이 만나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게이트 크래시> 11월 개봉을 확정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목: 게이트 크래시 / 감독: 로렌스 고흐 / 주연: 올리비아 보나미, 벤 쿠라, 새뮤얼 웨스트, 앤턴 레서 / 수입ㅣ배급: ㈜블루라벨픽쳐스 / 제공: ㈜헤이데이필름컴퍼니]

 

할리우드 베테랑 제작진의 심리 스릴러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몰입감!

<게이트 크래시> 11월 개봉 확정!

 

BBC 드라마 [닥터 후] 시리즈를 연출한 로렌스 고흐 감독과 <분노의 질주>, <스타워즈>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은 <게이트 크래시>는 우연한 사고 이후 위험한 선택을 한 커플에게 어느 날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찾아오면서 광기로 치닫는 밤을 맞이하게 되는 리벤지 스릴러. 주로 부부의 집 안에서 대부분의 사건이 일어나는 <게이트 크래시>는 혼을 빼놓는 카메라 무빙으로 내부 공간을 가늠할 수 없게 하는 것을 물론, 초인종 소리, 자동차 경적소리, 헤드라이트 등 외부 요소들이 집 안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하는 연출 방식을 보여준다. 이는 현대 연극 무대의 조명과 사운드 효과를 연상시키며 마치 현장에서 극을 보는 듯한 생생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이렇듯 관객들에게 새로운 영화적 체험을 선사하는 <게이트 크래시>에는 <다키스트 아워><젠틀맨>의 새뮤엘 웨스트, <캐리비안 해적><채실 비치에서> 앤턴 레서, 그리고 프랑스 연기파 배우 올리비아 보나미까지 할리우드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 역대급 호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가 살아 돌아왔다

완벽한 커플의 우발적 사고!

11, 초대받지 않은 손님을 경계하라!

 

 

한편,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게이트 크래시> 메인 포스터는 어두운 밤 우연한 사고에 휘말리게 된 커플의 모습을 비유하듯 암흑 같은 배경 위에 더해진 깨진 유리창 효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푸른 자동차 헤드라이트 앞에 서 있는 사람의 정체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그가 살아 돌아왔다라는 헤드 카피가 더해지며 앞으로 커플 앞에 닥칠 일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할리우드 베테랑 제작진과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리벤지 스릴러 <게이트 크레시>는 오는 11월 개봉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서스펜스를 경험하게 할 것이다.

 

 

[INFORMATION]

제목: 게이트 크래시(Gatecrash)

수입ㅣ배급: ㈜블루라벨픽쳐스

제공: ㈜헤이데이필름컴퍼니

감독: 로렌스 고흐

출연: 올리비아 보나미, 벤 쿠라, 새뮤얼 웨스트, 앤턴 레서

장르: 리벤지 스릴러

제작국가: 영국

러닝타임: 86

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

개봉: 202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