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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겨루기" 문화의 달 10월을 맞이해 다양한 문화 예술인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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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격태격, 찰떡 호흡을 자랑한 뮤지컬 배우 조 손준호 & 선우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하는 클래식 조 성악가 박소영 & 바이올리니스트 양지인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오늘인 10월 12일 방송될 KBS 1TV "우리말 겨루기"에서는 문화의 달을 맞이해 여덟 명의 특별한 도전자들과 함께한다. 뮤지컬계의 황태자 손준호와 팔방미인 뮤지컬 배우 선우 조,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성악가 박소영과 바이올리니스트 양지인 조, 오랜만에 돌아온 배우 김성일과 배우 김혜정 조, 동네 오빠처럼 편안한 가수 영기와 훈훈한 트로트 가수 안성훈 조는 상금 일천만 원이 걸린 '우리말 명예 달인'에 도전한다.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선우는 '오늘의 주인공은 우리!'라며 당찬 포부를 밝히며 도전을 시작했다. 이번 도전을 위해 처음 만났다는 두 사람. 하지만 초반부터 친남매 같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의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손준호는 뮤지컬 무대에서와 정반대의 성격으로 엄지인 아나운서마저 놀라게 했는데! 과연, 그의 반전 매력은 무엇일까? 한편 선우는 과거 KBS "남자의 자격" 출연 계기를 이야기하며,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문화의 달 10월을 맞이해 시청자 여러분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그들은, 과연 '우리말 명예 달인'이라는 큰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

지난 출연 당시 전시 기획자 양지윤과 짝을 이뤄 우승을 쟁취했던 성악가 박소영. 이번엔 양지윤의 동생 바이올리니스트 양지인과 '우리말 명예 달인'을 향한 도전을 펼쳤다. 두 사람은 문제마다 신중한 모습을 보이며, 이번 겨루기의 핵심 문제를 맞히기도 했다. 박소영은 세계적인 성악가로서 천상의 목소리를 선보여 다른 도전자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기도! 양지인은 가격을 매길 수 없을 만큼 귀중한 바이올린을 소개하며 감미로운 클래식의 선율을 들려주었다.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 중인 두 사람은 과연, '우리말 명예 달인'까지 쟁취할 수 있을 것인가?

반가운 얼굴 배우 김성일과 김혜정 조! 과거 미남 배우로 사랑받았던 배우 김성일은 20년 만에 연기 인생 제2막을 열었다는 근황을 전하며 도전을 시작했다. 그는 배우로 재개하기 전 특허를 가진 사업가로서 활동한 사연을 소개해, 장내를 술렁이게 했다. 배우 김혜정은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복길이 엄마'로서 활동할 당시 숨겨진 일화를 소개해줬는데 모두를 놀라게 한 그녀의 비밀은 무엇일까? 두 사람은 모든 도전자에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기도 했는데, 과연 '우리말 명예 달인'의 영광을 누릴 수 있을까?

한 경연 대회에서 만나 현재 한 지붕 아래에서 같이 산다는 가수 영기와 안성훈! 요즘 떠오르는 신흥 트로트 대세 가수답게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가수 안성훈이 보여준 개인기는 아주 독특했는데, 일명 '얼굴 복사기'?!

그의 얼굴 속에 수많은 연예인이 담겨 있다고 하는데 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무리 사이좋은 의형제라도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것이 있다는데... 바로 이상형! 사랑과 우정. 운명의 갈림길에 선 그들의 선택은 과연 무엇일까? 또, 그들은 '우리말 명예 달인'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X이재욱 ‘가지마’ 포옹 엔딩! 애틋한 설렘 폭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 이재욱의 '가지마' 포옹 엔딩이 설렘을 안겼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4회에서는 구라라(고아라 분)와 선우준(이재욱 분)이 서로의 '작은 별'이 되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라라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품은 선우준을 헤아려 그를 기다렸고, 선우준은 아닌 척 부정하면서도 구라라를 향한 마음이 깊어졌다. 여기에 구라라와 선우준의 포옹 엔딩이 '심쿵'을 유발,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이날 구라라는 피아노 학원 라라랜드를 개원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피아노 학원 선생님으로 취업에 성공해 한껏 들떠 있던 구라라는 취소 소식에 의기소침해 있었다. 그런 구라라를 다시 웃게 만든 건 선우준이었다. '방만 두 개였어도 눌러 붙었어'라는 말을 기억하고 선우준이 직접 방을 만들어 깜짝 선물한 것. 게다가 구라라를 은포로 이끈 익명의 응원자 '도도솔솔라라솔'의 이름으로 타이밍 좋게 그랜드 피아노도 배달됐다. 취업 실패의 쓴 맛을 본 구라라의 마음을 헤아리듯, 선우준은 내친김에 자신의 숙소에 피아노 학원을 차릴 것을 제안했다. '라라랜드'라는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