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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3D 프린팅 의료등급 페이스 실드에 미쓰이화학 ‘UNISTOLE™’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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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실드, 싱가포르 병원서 시범 사용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미쓰이화학이 싱가포르 지멘스(Siemens Pte Ltd)가 3D 프린팅 방식의 의료등급 페이스 실드 신제품 프레임에 미쓰이화학의 폴리올레핀 기반 액상 접착제인 UNISTOLE™을 코팅제로 사용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지멘스 첨단제조혁신센터는 코로나19와의 싸움에 발빠르게 기여하기 위해 불과 두 달 만에 의료등급 페이스 실드를 개발해 생산을 개시했다. AMTC는 기업의 디지털 혁신 여정을 위해 기업에 가이드와 지원, 교육을 제공하는 직무역량센터다. 이 페이스 실드는 탄톡셍 병원이 설계했으며 TTSH는 6월부터 최적화된 제품을 시범 사용하고 있다.

미쓰이화학은 폴리올레핀 기반의 액상 접착제인 UNISTOLE™을 제공함으로써 지멘스가 싱가포르에서 제품을 신속히 개발하는 데 기여했다. UNISTOLE™은 페이스 실드 프레임 부품을 위한 코팅제로 사용됐다. AMTC에 구비된 3D 프린팅 장비로 생산된 이 프레임의 표면에는 미세공이 있어 바이러스와 박테리아가 공극에 서식할 수 있다는 문제점을 가진다.

하지만 미쓰이화학의 폴리올레핀 기반 액상 접착제인 UNISTOLE™로 코팅을 함으로써 (1)프레임 소재와의 밀착 (2)바이러스와 박테리아 서식을 예방하는 매끈한 표면 구현 (3)페이스 실드 재사용을 위한 소독용 알코올에 대한 저항성 (4)내긁힘성 (5)신축성 증진 (6)균열 저항성 (7)저조사량 자외선 저항성을 통한 살균을 실현할 수 있다. 이로써 UNISTOLE™은 3D 프린트 프레임 표면을 보다 매끈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강도와 유연성, 살균 능력을 높여 제품의 재사용성을 획기적으로 증대한다.

미쓰이화학은 앞으로도 코로나19 대처용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사회 문제 해결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도도솔솔라라솔" ‘로코 도전’ 고아라, 제대로 ‘인생캐’ 만났다!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가 로코력을 풀가동,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 오는 10월 7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은 에너제틱 피아니스트 구라라(고아라 분)와 알바력 만렙 선우준(이재욱 분)의 반짝반짝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저마다의 상처와 비밀을 안고 작은 시골 마을 피아노학원 라라랜드에 모여든 이들의 이야기는 달콤한 설렘과 함께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여기에 '최고의 이혼'을 공동 연출한 김민경 감독과 '내 뒤에 테리우스', '쇼핑왕 루이' 등을 집필한 오지영 작가의 만남은섬세하면서도 감각적인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무엇보다 고아라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변신을 거듭해온 고아라의 로맨틱 코미디 도전이라는 점이 시청자들의 기대심리를 자극하는 것. 고아라가 연기하는 '구라라'는 인생 역변을 맞아 시골 마을에 불시착하게 된 무한 긍정 피아니스트. 외로워도 슬퍼도 언제나 긍정적인 구라라는 구김 없는 단순함 탓에 때로는 분노를 유발하기도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타인을 웃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을 지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