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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그 증거> 삶의 고통과 두려움이 소망으로 바뀔 영화! 메인 포스터 공개 & 10월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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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옥한흠><잊혀진 가방> 김상철 감독 작품

<부활: 그 증거>

당신은 상처만 있습니까, 상흔이 있습니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소망으로 바뀔 영화!

메인 포스터 공개! 10월 개봉 확정!

 

 <제자, 옥한흠> <잊혀진 가방>을 연출하며 제14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기독영화인상을 수상한 김상철 감독의 신작 <부활: 그 증거>가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감독: 김상철, 출연: 권오중, 이성혜, 이용규, 이어령, 천정은, 제작: 파이오니아21, 제공: 합동영화㈜서울극장, 배급/공동제공: ㈜영화사 진진, 개봉: 2020 10]

 

진정한 부활의 의미를 통해 삶의 의미를 되짚는 작품!

출연진들의 모습과 의심하는 도마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10월 개봉 확정!

 

 

<제자, 옥한흠><잊혀진 가방> 등을 연출하며 크리스천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던 영화제작자이자 목사인 김상철 감독의 신작 <부활: 그 증거>가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다. <부활: 그 증거>는 죽음의 두려움을 영원한 소망으로 바꾼 사람들의 흔적을 찾아 떠난 이용규 교수, 배우 권오중, 이성혜가 여정의 끝에서 부활의 증인이 된 한 사람(천정은)을 만나게 되는 로드 다큐멘터리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다채로운 스틸로 이루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포스터의 최상단에는 인도 첸나이 도마 마운트에 있는 성 도마 마운트 성당의 십자가와 푸른 하늘이 보이고, 그 옆에는 예수 부활의 이야기가 담긴 요한복음 2 22절 말씀이 보인다. <부활: 그 증거>에서 이용규 교수, 배우 권오중, 이성혜는 도마가 순교를 당한 성지인 도마 마운트에서 부활의 증거들을 마주한다. 예수의 상흔, 즉 고난을 당한 후 남겨진 흔적을 직접 만져본 도마는 생의 마지막까지 복음을 전하다 창에 찔려 순교한다. <부활: 그 증거>는 예수 부활의 증거와 부활의 메시지를 되새기며 우리의 신앙 가운데 상흔이 있는지 점검해보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아래에는 부활의 삶을 살아가는 천정은의 부드러운 미소가 보인다. 항암 83차에 접어든 말기 암 환자인 그는 살아있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 불리지만, 늘 미소를 띠며 이웃의 암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있다. 천정은은 죽음의 두려움과 고통 속에서 부활이 주는 소망을 발견한 뒤 변화된 삶의 모습을 통한 간증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천정은의 우측에는 당신은 상처만 있습니까, 상흔이 있습니까?’라는 카피와 함께 이탈리아 로마의 산 칼리스토 카타콤으로 향하는 표지판이 보인다. <부활: 그 증거>에서 이어령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상처는 있지만 상흔이 없다, 삶의 고통과 죽음의 두려움은 갖고 있지만 죽음 너머의 소망은 알지 못하는 현실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카타콤을 방문하며 죽음의 어둠 가운데에서도 소망의 빛을 발견한 사람들의 흔적을 통해 오늘날 크리스천들에게 많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포스터의 중하단에는 미켈란젤로 메리시 다 카라바조의 작품인 의심하는 도마가 보인다. 도마는 부활한 예수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예수의 몸에 난 상처에 손가락을 집어넣는다. 이 그림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예수가 도마의 손목을 잡으며 자신의 상처를 마음껏 만져보도록 하는 것이다. <부활: 그 증거>는 확실히 믿기 위해 증거가 필요했던 도마처럼, 부활의 증거를 마주하게 된 관객들이 부활의 기쁨에 함께 참여하는 작품이 될 것이다. 가장 하단의 스틸은 이탈리아 로마에 도착한 이용규 교수, 배우 권오중, 이성혜의 모습을 담고 있다. 세 사람은 로마를 다니며 믿음을 지킨 초기 기독교인들의 역사와 사도 바울의 흔적을 발견하며 부활이 주는 메시지에 확신을 더할 예정이다.

 

특별한 장면과 의미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더욱 기대를 모으는 영화 <부활: 그 증거>는 오는 10월 개봉하며 관객들과 만난다.

 

Information

제목: 부활: 그 증거(Stigma)

제작: 파이오니아21

제공: 합동영화㈜서울극장

배급/공동제공: ㈜영화사 진진

감독: 김상철

출연: 권오중, 이성혜, 이용규, 이어령, 천정은

장르: 로드 다큐멘터리

러닝타임: 96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개봉일: 2020 10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ovieStigma/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resurrection_stigma

트위터: twitter.com/stigma20201

 

Synopsis

죽음의 두려움이 영원한 소망으로 바뀌는 시간!


모든 종교는 죽음 너머의 세상에 관심이 있지만
종교를 가진 사람들조차
죽음은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다.


이용규 교수배우 권오중이성혜는
고통 때문에 다시 태어나지 않기를 소망하는 사람들과
고통 속에서도 부활의 소망을 갖고 살았던 사람들의 흔적을 찾는다.
인도 바라나시와 첸나이 그리고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카타콤.
 자와 죽은 자들 사이에서 보고 듣는 삶과 죽음그리고 부활.
 

현대의 가장  문제는 죽음이 죽어버렸다는 이어령 교수와 이들의 여정은
마침내 말기  판정을 받은 , 80 항암지료를 하며
부활의 증인이   사람(천정은) 만나게 되는데...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이상엽, 두 사람의 달콤한 순간!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한 번 다녀왔습니다’ 속 이민정과 이상엽이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발산한다. 내일(5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93, 94회에서는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는 이민정과 이상엽의 모습이 그려진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앞서 방송에서는 송나희(이민정 분)가 윤규진(이상엽 분)에게 프러포즈를 건네 보는 이들에게 흐뭇한 웃음을 선사했다. 윤규진이 과거 프러포즈 당시 건넸던 “마지막 네 편이 되어줄게” 멘트를 송나희가 건넨 것. 그런가 하면 상견례 도중 복통을 호소하던 송나희가 갑작스럽게 쓰러져 뜻밖의 충격을 안겼다. 이에 그녀가 쓰러진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나희와 윤규진이 함께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순간이 담겨있다. 햇살 좋은 공원에서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를 띠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한다. 장소를 불문하고 마주한 서로에게 지어 보이는 행복한 표정과 다정한 눈빛에서는 더욱 깊어진 사랑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두 사람은 데이트 내내 달달한 기류를 형성해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