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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렌탈> 모든 것이 감시 당하고 있다! '시선 공포'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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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렌탈>

지금 이 순간, 당신도 감시 당하고 있다!

일상을 교묘하게 파고드는 시선 공포!

<더 렌탈> 소름 돋는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오는 9월 개봉을 앞둔 범죄 하우스 스릴러 <더 렌탈> 시선 공포 소재가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수입: 조이앤시네마| 배급:제이앤씨미디어그룹 |감독: 데이브 프랭코 | 출연: 댄 스티븐스,알리슨 브리, 세일라 밴드, 제레미 앨런 화이트]

 

모든 것이 감시 당하고 있다!

현실 공포를 선사할 범죄 하우스 스릴러

<더 렌탈> ‘시선 공포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 공개!

 

 

렌탈 하우스에서 벌어지는 시선 공포를 소재로 한 범죄 하우스 스릴러 <더 렌탈> 감시 당하고 있다는 현실적인 공포감을 극대화시킨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더 렌탈>은 한적한 렌탈 하우스로 로맨틱한 여행을 떠난 두 커플이 집주인으로부터 감시 당하고 있다는 의심을 품게 되면서 벌어지는 범죄 하우스 스릴러로,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모든 것이 감시 당하고 있다라는 카피와 함께 카메라 프레임을 통해 인물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누군가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영화 속 컨셉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보는 것만으로도 소름을 유발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더 렌탈> 홈 셰어링이 일상이 된 사회에서 관객들에게 피부에 와 닿는 현실적인 공포를 선사하며 하반기 극장가를 서늘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한편, <더 렌탈> <6 언더그라운드>, <나우 유 씨 미> 시리즈로 얼굴을 알린배우 데이브 프랭코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는 작품으로, 일상을 기반으로 한 공포감을 불러일으키는 흥미로운 소재와 데이브 프랭코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깊은 숲 속, 가파른 해안 절벽, 자욱한 안개로 둘러싸인 고립된 공간을 활용한 밀도 높은 연출과 관객들의 심리를 자극하는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인이 더해져 스릴러적인 매력을 배가시킬 예정. 여기에 북미 현지 개봉 이후 데이브 프랭코의 훌륭한 감독 데뷔!”(Variety), “영리한 스토리 전개가 돋보이는 공포 스릴러!”(Chicago Sun Times), “심장이 터질 만큼 사실적인 스릴러!”(New York Post), “당신의 여름 휴가를 고민하게 만들 뛰어난 하우스 스릴러!”(The Detroit News)등 주요 매체들의 극찬까지 이어지고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일상을 교묘하게 파고드는 현실 공포를 선사할 범죄 하우스 스릴러 <더 렌탈>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

 

여름 휴가가 취소된 아쉬움을 해소시켜 줄 흥미진진한 영화!

-Hollywood Reporter-

 

심장이 터질만큼 사실적인 스릴러!

-New York Post-

 

떨쳐내기 어려운 공포감을 점차 증폭시키는 훌륭한 심리 스릴러!

-The Boston Globe-

 

데이브 프랭코의 훌륭한 감독 데뷔!

-Variety-

 

당신의 여름 휴가를 고민하게 만들 뛰어난 하우스 스릴러!

-The Detroit News-

 

작품의 격을 높이는 네 배우의 연기 시너지!

-Rolling Stone-

 

영리한 스토리 전개가 돋보이는 공포 스릴러!

-Chicago Sun Times-

 

 

*About movie

 

          : 더 렌탈

          : The Rental

          : 데이브 프랭코

          : 댄 스티븐스, 알리슨 브리, 세일라 밴드, 제레미 앨런 화이트

          : 조이앤시네마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 2020.09

 

*Synopsis

 

완벽한 이곳, 

모든 것이 감시 당하고 있다!

 

연인찰리미셸은 동생 커플과 함께

오리건 해변의 멋진 뷰가 있는 렌탈 하우스로 휴가를 떠난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편, 

완벽해 보이는 집에서 불쾌하고 낯선 시선을 느낀 네 사람은

누군가에게 감시 당하고 있다는 의심을 품게 되고,

숨겨둔 비밀이 하나 둘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이상엽, 두 사람의 달콤한 순간!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한 번 다녀왔습니다’ 속 이민정과 이상엽이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발산한다. 내일(5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93, 94회에서는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는 이민정과 이상엽의 모습이 그려진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앞서 방송에서는 송나희(이민정 분)가 윤규진(이상엽 분)에게 프러포즈를 건네 보는 이들에게 흐뭇한 웃음을 선사했다. 윤규진이 과거 프러포즈 당시 건넸던 “마지막 네 편이 되어줄게” 멘트를 송나희가 건넨 것. 그런가 하면 상견례 도중 복통을 호소하던 송나희가 갑작스럽게 쓰러져 뜻밖의 충격을 안겼다. 이에 그녀가 쓰러진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나희와 윤규진이 함께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순간이 담겨있다. 햇살 좋은 공원에서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를 띠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한다. 장소를 불문하고 마주한 서로에게 지어 보이는 행복한 표정과 다정한 눈빛에서는 더욱 깊어진 사랑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두 사람은 데이트 내내 달달한 기류를 형성해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