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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알고 보니 유럽의 박찬욱!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과 박찬욱 감독 간의 흥미로운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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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유럽의 박찬욱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

전 세계를 사로잡은 감독들의 흥미로운 공통점!

새로운 장르의 기준을 만들다!

 

올가을 화려하게 돌아온 스타일리시 액션 로맨스 <드라이브>의 연출을 맡은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과 <올드보이>로 세계적인 찬사와 호평을 받은 박찬욱 감독 간의 흥미로운 공통점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감독: 니콜라스 윈딩 레픈 | 출연: 라이언 고슬링, 캐리 멀리건 | 수입・배급: ㈜풍경소리 | 개봉: 9월 예정]

 

감각적 영상미 & 최고의 사운드트랙 & 압도적 캐릭터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 & 박찬욱 감독, 관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두 거장!

 

 

64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에 빛나는 <드라이브>의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과 감각적인 미장센으로전 세계가 주목한 박찬욱 감독 간의 흥미로운 공통점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드라이브>는 오직 자신의 삶밖에 몰랐던 남자가 일생을 뒤흔드는 한 여자를 지키기 위해 브레이크 없는 질주를 하는 액션 로맨스다.

 

독창적 세계관과 아름다운 미학으로 비주얼리스트로 꼽히는 박찬욱 감독과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은 복수를 3부작으로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대표적인 공통점을 보여준다.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은 <발할라 라이징>(2009)을 시작으로, <드라이브>(2011), <온리 갓 포기브스>(2014) 3부작을 완성했다. 박찬욱 감독 역시, <복수는 나의 것>(2002), <올드보이>(2003), <친절한 금자씨>(2005)로 복수 시리즈를 완성했다. 이 작품을 통해 두 감독은 칸 국제영화제에서 각각 감독상과 심사위원대상을 받아 전 세계가 주목하는 감독으로 도약하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완벽하게 디자인된 미장센, 영상과 혼연일체 되는 매혹적인 사운드트랙으로 새로운 미적 체험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뿐만 아니라, <드라이브>에서 라이언 고슬링이 선보인 장도리 액션 장면은 국내외 관객들에게 <올드보이>의 오마주라는 평과 함께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한편, <드라이브> 아이린’(캐리 멀리건)에 대한 드라이버’(라이언 고슬링)의 순애보적인 사랑과 행복을 지켜주려는 분노를 감각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칸 국제영화제를 비롯해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총 80개 부문에서 수상했고, 17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지금까지도 액션 로맨스 장르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꼽힌다. 국내 관객들 역시 9년 만의 개봉 소식에 이 영화는 찐이지”, “완전 띵작인데,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없지”, “, 이 영화야말로 다시 볼 이유가 충분하다 등 뜨거운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어, 기관람객뿐만 아니라 새로운 관객까지 사로잡으며 극장으로 불러들일 예정이다.

 

감각적인 비주얼과 파격적 액션, 그리고 뜨거운 로맨스를 모두 담아낸 스타일리시 액션 로맨스 <드라이브> 9월 개봉 예정이다.

 

 

INFORMATION

 

        | 드라이브 (DRIVE)

        | 니콜라스 윈딩 레픈

        | 라이언 고슬링, 캐리 멀리건

수입 ・  배급 | ㈜풍경소리

러 닝 타 임 | 100

관 람 등 급 | 청소년관람불가

        | 9월 예정

 

 

64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80개 수상 & 177개 노미네이트

 

최고의 러브 스토리

Cinesnark

 

신선한 스릴감!

Variety

 

대담하고 예측할 수 없는 최고의 예술 작품

Access Hollywood

 

 매끄러우면서도 아름답게 빛난다

TIME OUT

 

액션, 음악 모두 섬세하게 다룬 영화

Entertainment Weekly

 

관객을 매료시킨 새로운 장르

Hollywood Reporter

 

능수능란한 변박의 쾌감

영화평론가 이동진

 

씨네필을 위한 질주

이화정 저널리스트

 

영화광의 심장에 드라이브를 건다

작가 김도훈

 

 

 

올해 최고의 영화!

Rolling Stone

 

모든 면에서 마스터피스로 꼽힌다

Daily Telegraph

 

고전적인 소재를 신선하게 풀어낸 작품

IGN DVD

 

심장을 부여잡고 보게 된다

Guardian

 

고급스러우면서도 놀랍도록 만족스러운 영화

Times-Picayune

 

가장 세련됨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Independent

 

끝내주는 영화!

익스트림무비 편집장 김종철

 

예술영화 감각으로 탄생시킨 새로운 액션 영웅

영화평론가 김봉석

 

SYNOPSIS

 

차가운 심장의 남자,

지켜야 할 사람이 생겼다!

 

삶의 의미라곤 오직 스피드밖에 없었던 한 남자,

그의 일상에 작은 파장을 일으킨 한 여자.

 

어느덧 또 하나의 의미가 된 그녀가 위험해지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 그는 모든 것을 거는데

 

오직 그녀를 향한 브레이크 없는 질주가 시작된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이상엽, 두 사람의 달콤한 순간!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한 번 다녀왔습니다’ 속 이민정과 이상엽이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발산한다. 내일(5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93, 94회에서는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는 이민정과 이상엽의 모습이 그려진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앞서 방송에서는 송나희(이민정 분)가 윤규진(이상엽 분)에게 프러포즈를 건네 보는 이들에게 흐뭇한 웃음을 선사했다. 윤규진이 과거 프러포즈 당시 건넸던 “마지막 네 편이 되어줄게” 멘트를 송나희가 건넨 것. 그런가 하면 상견례 도중 복통을 호소하던 송나희가 갑작스럽게 쓰러져 뜻밖의 충격을 안겼다. 이에 그녀가 쓰러진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나희와 윤규진이 함께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순간이 담겨있다. 햇살 좋은 공원에서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를 띠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한다. 장소를 불문하고 마주한 서로에게 지어 보이는 행복한 표정과 다정한 눈빛에서는 더욱 깊어진 사랑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두 사람은 데이트 내내 달달한 기류를 형성해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