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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좋아, '슈퍼우먼이 떴다'


‘노래가 좋아’ 개편맞이 트로트 신동 특집에 이어 ‘슈퍼우먼’ 특집 대공개!
‘노래가 좋아’ 전국 최강 실력, 슈퍼우먼들의 한 판 노래 대결!
연예계 대표 슈퍼우먼 김용임·나르샤·이수지! ‘노래가 좋아’ 심사위원으로 깜짝 출격!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KBS2TV에서 새롭게 방송 중인 ‘노래가 좋아’가 ‘트로트 신동’ 특집에 이어 새로운 특집 무대를 선보인다.

‘노래가 좋아’는 지난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화제의 프로그램으로 떠올랐다. 그 기세를 이어 오는 7일에는 자신만의 꿈을 안고 멋지게 인생을 살아가는 팔방미인 슈퍼우먼들의 무대가 공개된다.

또한 ‘노래가 좋아’를 위해 가요계와 개그계를 주름잡는 연예계 대표 슈퍼우먼들이 심사위원으로 출격한다. 트로트퀸 김용임, 브아걸 나르샤, 개그우먼 이수지까지, 슈퍼우먼 특집에 걸맞은 쎈언니들의 등장에 녹화장이 술렁였다는 후문. 이들은 무대에 오른 슈퍼우먼들의 사연에 울고 웃으며 그 어느 때보다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대세남 ‘트바로티 김호중’도 심사위원으로 합류, 재치 있고 따뜻한 심사평을 선보이며 청일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는 총 5명의 슈퍼우먼이 무대에 오른다. 프로 가수 못지않은 뛰어난 노래 실력에, 진정성 있는 사연까지 더해지며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풍성한 무대가 연이어 펼쳐질 예정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뛰어난 실력파 슈퍼우먼들의 대결, ‘슈퍼우먼이 떴다’는 오는 7월 7일 저녁 8시 30분 KBS2TV ‘노래가 좋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사표’ 패션화보 뺨치는 나나 가족사진 포즈, 박성훈 당황 ‘웃음’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출사표’ 나나 가족의 시선강탈 포즈 때문에 박성훈이 당황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가 반환점을 돌았다. 1회부터 8회까지 신박한 캐릭터와 유쾌한 스토리, 핑크빛 설렘까지 모두 보여주며 시청자를 사로잡은 ‘출사표’가 남은 8회 동안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늘인 7월 28일 ‘출사표’ 제작진이 9회 본방송을 하루 앞두고, 명불허전 캐릭터를 뽐내고 있는 구세라(나나 분)의 가족, 그 가족 때문에 언제나 그렇듯 또 한 번 당황하고 마는 서공명(박성훈 분)의 모습을 공개해 흐뭇한 웃음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은 내일(29일) 방송되는 ‘출사표’ 9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구세라는 아빠 구영태(안길강 분), 엄마 김삼숙(장혜진 분)과 함께 검은색 차 앞에서 기가 막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치 유명 패션지 화보 속 모델들의 모습에서 볼법한 포즈라 시선을 강탈한다. 두 손을 허리에 둔 채 몸을 굽힌 구세라, 뒤에 있는 자동차를 십분 활용한 김삼숙, 자연스러운 포즈 속 강렬한 눈빛을 쏘는 구영태까지. 그야말로 불나방 구세라의 가족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