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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엽-알렉스, 술잔을 기울이는 이유는?


이상엽-알렉스, 술잔을 기울이는 이유는? 이민정을 둔 이들의 신경전

이상엽, 고뇌에 빠지다... 흔들리는 그의 마음에 변화 찾아올까?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알렉스가 이상엽에게 그간 숨겨둔 진심을 털어놓는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33, 34회에서는 대립하는 이상엽(윤규진 역)과 알렉스(이정록 역)의 모습이 그려지며 더욱 깊어질 삼각관계를 예고한다.

앞서 윤규진(이상엽 분)은 송나희(이민정 분)와 허울뿐인 결혼 생활을 청산, ‘동거 계약’까지 끝내며 완벽한 이별을 알렸다. 그러나 그녀에게 관심을 내비치는 선배 이정록(알렉스 분)을 신경 쓰며 복잡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송나희의 손을 잡고 있는 그의 손을 내치는 등 날선 모습을 보인 것.

이 가운데 윤규진과 이정록의 만남이 포착돼 긴장감을 드높인다. 그동안 윤규진이 이정록에게 은근한 신경전은 물론 날선 모습을 보여왔기에 이들이 어떤 이유로 만나게 된 것인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 심리를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고심에 빠진 듯 굳은 표정으로 앉아있는 윤규진과 홀가분한 듯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보이는 이정록의 모습이 대조되며 두 사람 사이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상케 한다. 이날 이정록은 그간 은근히 내비쳤던 진심을 대놓고 고백해 윤규진을 당황케 만든다고. 이에 이들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간 것인지, 이정록의 진심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송나희와 이혼 후 흔들리는 감정의 파동을 겪고 있던 윤규진이 이정록과의 만남으로 어떤 심경의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내일(23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너는 내 운명, 하재숙, 아이돌 뺨치는 춤 실력 공개! ‘마마무’ 제 5의 멤버 변신?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25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하재숙♥이준행 부부의 특별한 외출이 공개된다. 최근 하재숙♥이준행 부부는 강원도 고성이 아닌 서울 강남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찾은 곳은 강남의 한 음식점이었고, 이준행은 "이거 먹으려고 서울에 온다"며 지금껏 보지 못한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더했다. 게다가 이준행은 "고성에는 이 음식이 없다"며 마을 주민들에게 선물할 것까지 양손 가득 포장해갔는데, 이들을 서울까지 오게 만든 특별한 '음식'의 정체는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후 이준행은 하재숙의 손에 이끌려 난생처음 댄스연습실에 들어섰다. 잠시 부끄러운 기색을 보이던 하재숙은 노래가 나오자 도발적인 눈빛을 장착, 절도와 부드러움을 오가는 파워풀한 댄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심지어 하재숙은 고난이도 안무로 유명한 걸그룹 '마마무'의 'HIP'까지 완벽 소화했고, 이를 지켜보던 이준행은 다시 한 번 사랑에 빠진 듯 황홀해했다. 스튜디오 MC들도 감탄하게 만든 하재숙의 댄스실력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준행은 정보사령부 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