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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종국, 핑크하우스로 변한 블랙하우스에 역대급 분노 폭발!! 이상민X김강훈의..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국의 핑크 하우스 추리 사건과 이상민X‘필구’ 김강훈의 만남으로 핵폭탄급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미우새’에서는 일생일대의 습격(?)을 받은 김종국의 분노에 찬 추리전부터 이상민과 ‘동백꽃 필 무렵’의 ‘필구’ 김강훈의 36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리얼 연애가 그려졌다.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김종국은 참혹한(?) 집 안 풍경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늘 검정으로 가득 차 있던 블랙하우스가 온통 핑크색으로 변한 것. 리얼 멘붕에 빠진 종국은 “누가 이런 미친 짓을?” 이라며 폭풍 분노를 했다.

범인을 잡기 위해 수사 기법(?) 까지 동원한 종국의 예리한 추리에 녹화장에서는 “이거 스릴러예요~?” 라며 긴장감이 폭발했다. 급기야, 뜻밖의 인물로부터 결정적 제보가 들어와 모두가 충격에 빠졌는데, 종국의 집을 핑크로 물들인 범인의 정체가 밝혀졌다.

한편,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필구’ 역으로 화제를 모은 아역 배우 김강훈이 ‘돌싱’ 이상민에게 연애 상담을(?) 받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별 후 “연애가 힘들었다” 며 착잡한 심경을 고백한 강훈에게 상민이 폭풍 공감하는 모습을 보이자 母 벤져스는 폭소를 금치 못했다.

그런데 공감도 잠시, 김강훈의 연애 이야기에 몰입하던 상민은 10대의 독특한(?) 고백법에 문화 충격을 받는가 하면, 김강훈의 돌직구 질문에 진땀을 흘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종국을 폭발하게 만든 핑크 하우스의 전말, 그리고 세월을 초월한 이상민과 김강훈의 찰떡 케미는 지난 3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됐다.




편의점 샛별이, 음문석 고규필 존재감甲 활약 예고 ‘열혈사제 인연’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편의점 샛별이’ 음문석, 고규필이 톡톡 튀는 존재감을 발산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이 오는 6월 12일 첫 방송된다. ‘편의점 샛별이’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편의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훈남 점장 최대현 역에는 지창욱이, 최대현의 편의점으로 들어오는 4차원 알바생 정샛별 역에는 김유정이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편의점 샛별이’는 지난해 최고 시청률 24.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종영한 드라마 ‘열혈사제’ 이명우 감독의 연출작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열혈사제’를 잇는 ‘코믹 맛집’ 드라마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열혈사제’를 봤던 시청자라면 반가워할 얼굴이 ‘편의점 샛별이’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바로 ‘열혈사제’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활약을 펼친 ‘단발머리 깡패’ 장룡 역의 음문석과 ‘모카빵 신자’ 오요한 역의 고규필이다. 음문석은 지창욱(최대현 역)의 절친 역할을 맡아, 고규필은 특별출연으로 존재감을 빛낼 예정이다. 먼저 음문석은 ‘편의점 샛별이’에서 웹툰 작가 한달식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