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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토목환경공학과, 건설환경공학과로 과명 변경

시대적 흐름에 맞춘 교육 내용 확장을 위한 정체성 부여

원광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학과장 김선용)는 40여 년 만에 학과명을 건설환경공학과로 변경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대적인 흐름과 교육 내용의 확장으로 학과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반영하겠다는 게 변경 취지다. 원광대 건설환경공학과 측은 "건축이 인간이 살 공간을 만드는 분야라면 건설은 건축에 필요한 구조와 콘크리트 공학을 포함해 환경공학, 수자원개발, 도시설계, 교통 시스템, 건설 IT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다"고 설명했다. 이 학과는 매년 공무원 및 공기업 합격자를 다수 배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 2년간 전국 지자체(전북도청, 익산시, 군산시, 남원시, 김제시, 완주군, 제주시, 진도군 등)에 10명이 임용되고 공기업(한국국토정보공사, 철도 공사)에 4명이 합격했다. 국내 대기업 건설회사나 대형 설계회사에도 매년 10여 명 이상의 취업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건설환경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학과는 수년 전부터 공무원, 공기업 대비반을 운영 중이며 기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4학년 대상으로 특강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최근 건설업계의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대졸자들의 학부 입학이 늘고 있어 산업체 직장인과 40세 이상의 학생들을 위해 주말에도 강의를 개설하고 있다.






휴빅(hubic), 손쉽게 다이어트 식단을 만드는 만능 계란찜기 [휴빅 에그&푸드 쿠커] 출시

리빙 전문 브랜드 휴빅(hubic)은 간편하게 계란 요리를 할 수 있는 휴빅 에그&푸드 쿠커(HB-141E/화이트, 블랙)를 출시하고, 7월 10일(일)까지 신제품 론칭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휴빅 계란찜기는 간편한 다이얼 방식으로 계란의 익힘 정도를 3단계(촉촉한 반숙, 부드러운 반숙, 단단한 완숙)로 선택할 수 있고 별도의 타이머가 필요 없이 조리 완료 알람이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휴빅 에그&푸드 쿠커는 계란 외에도 여러 식재료를 활용하여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이다. 고구마, 감자, 옥수수, 단호박, 만두, 호빵 등의 간식류 요리는 물론 다이어트나 운동 시 필요한 단백질 식단 및 브런치 등 다양한 식단의 찜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 예쁜 디자인으로 주방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좁은 공간 활용과 보관이 편리하다, 열판은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화학적 코팅이 없어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분해 세척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휴빅 관계자는 '“[일상에 모든 것을 더하다]라는 슬로건을 가진 휴빅(hubic)은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은 무엇인지, 이로운 제품은 무엇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