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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엔터테인먼트, 청주대학교 산학협력 시나 리오선정 국제출품 단편영화 제작 지원 계약발표

단편영화제작 공식 제작 발표

유엔엔터테인먼트와 청주대학교 연극·영화학부가 지난 4월 산학협력 업무체결을 진행한 이후 유앤엔터테인먼트 제작 지원 시나리오 공모를 개최하여 11월 2일 이혜민 연출의 “네가 부러워” 시나리오를 지원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시나리오 “네가 부러워”는 초등학생 아역을 주인공으로 하여, 친구와의 관계를 통해 채워질 수 없는 마음속 부러움과 질투심의 변화를 솔직하게 담아낸 내용으로 아이들만의 이야기가 아닌 어른들 역시 공감 할 수 있는 폭넓은 관점의 이야기이다. 유앤엔터테인먼트 유동훈 대표는 공정한 심사를 기준으로 선정된 시나리오가 아역배우들의 역량을 최대한 보여줄 수 있고 참신한 모습을 담아낼 수 있는 내용이라고 심사 소감을 언급하며, 이혜민 연출에게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본 시나리오 공모전은 유엔엔터테인먼트와 청주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간에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신인 아역 및 청소년 배우 발굴, 육성과 더불어 신인 감독 발굴이라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진행되며, 장기적 프로젝트로써 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 영화산업의 기초를 확고하게 다지고자 하는 분명한 목표가 있다. 유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서울예술대학교와 업무협약으로 진행된 중편영화 “진주” 촬영을 성공적으로






한국인공지능협회, ‘수출바우처 사업’ 수행 기관 선정… AI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사단법인 한국인공지능협회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가 주관하는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이하 수출바우처사업)' 조사,일반 컨설팅 분야의 2022년도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출바우처사업은 기업들이 필요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수행 기관으로 선정되려면 참여 기업에 서비스를 명확하게 제공할 수 있는지, 그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 자료를 제시해 평가,승인받아야 한다. 한국인공지능협회는 이번 사업으로 인공지능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하고, 국내,외 투자 활성화 및 연구 협력과 혁신 역량 강화 및 증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구체적으로 수출바우처를 통해 참여 기업에 △인공지능 컨설팅 및 인증 △국내,외 인공지능 전시회 등을 통해 투자 및 해외 판로 개척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인공지능협회는 국내 최대 인공지능 회원사(500여개)를 보유한 한국 인공지능 산업 대표 기업으로, 디지털 전환의 시대에 인공지능 생태계를 구축하고 모든 산업에 인공지능 도입의 완성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