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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플랫폼 문피아, 모바일 리뉴얼… UI·UX 개선

모바일 리뉴얼 기념 이벤트 진행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바일 디자인 및 UI·UX를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피아 모바일 리뉴얼은 보다 편리한 앱 서비스 사용 환경 구축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기존 앱보다 심플한 모바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레이아웃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고 콘텐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인피니티 스크롤을 도입했다. 또한 더욱 다양한 큐레이션 작품의 할인 및 추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메뉴를 추가했다. 문피아에서 인기 있는 무료, 유료 작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랭킹’ 메뉴가 새로 추가됐으며, 1분 간격으로 순위가 갱신된다. 무료와 유료 작품의 랭킹은 각 조회수, 매출 순으로 선정된다. ‘MD’s PICK!’ 메뉴는 MD가 직접 선별한 인기작을 추천하는 메뉴로 해당 작품은 파격적인 무료 프로모션이 문피아 단독으로 진행된다. 손쉬운 작품 검색을 위해 도입된 인기 태그 검색 기능은 키워드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된 작품을 이용자가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작품의 장르 및 소재, 연령대별 인기작, 선호작 및 조회수 등 특정 조건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모바일 리뉴얼을






"시크릿 부티크" 남보다 더 무서운 가족의 등장! 욕망의 가족 6인방, 밥그릇 전쟁 발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장미희-박희본-김태훈-류승수-류원이 살 떨리는 밥그릇 전쟁을 예고하면서, 그 뒤에 숨겨진 얽히고설킨 ‘데오가 암투 사슬’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는 재벌기업 데오가의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레이디스 누아르’ 드라마. ‘데오그룹’이라는 재벌기업을 배경으로 권력, 생존, 복수를 담은 스펙타클한 영상과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로 ‘믿고 보는 드라마’로 손꼽히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는 데오가가 드디어 ‘국제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자로 공표되면서 10대 그룹으로 거듭날 중요한 기회에 맞닥뜨린 상황이 펼쳐졌다. 특히, 핏줄이 아닌 데오가 사위 차승재(류승수)마저 ‘국제도시개발사업’ 이후 더 커질 ‘데오가’에 욕심을 부리면서 본격적인 데오가 패밀리 6인의 밥그릇 전쟁이 발발했음을 알린 것. 이와 관련 겉으론 가족이지만 어찌 보면 가족보다 더 무서운 ‘약육강식’의 세계, ‘데오 패밀리’ 속 숨은 암투 사슬을 전격 분석해봤다. ●‘시부’ 암투 사슬 최상층 : “이제 돌려받을 차례” 제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