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라이프

전체기사 보기

LG생활건강, ‘숨37° 로시크숨마 클렌징 2종’ 출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LG생활건강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의 럭셔리 라인 로시크숨마가 무더위와 마스크 착용으로 지친 피부의 럭셔리 클렌징을 위한 ‘젤-투-오일 클렌저’와 ‘엘릭서 폼 클렌저’를 새롭게 선보였다. ‘로시크숨마 젤-투-오일 클렌저’는 흘러내리지 않아 편리한 젤 타입의 클렌징 오일로 포인트 메이크업은 물론 피지와 각질, 미세먼지까지 한 번에 세정해주는 첫 단계 클렌징 제품이다. 황금빛 젤 제형을 부드럽게 문지르면 순식간에 고보습 오일로 변하며 노폐물을 닦아주고 마치 스파에서 케어를 받은 듯 마사지 효과를 전달한다. 또한 로시크숨마만의 스킨 케어 성분을 함유, 땅김 없이 촉촉하면서도 매끈하게 마무리해준다. 한편 풍성한 거품으로 세안 후에도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만 남기는 ‘로시크숨마 엘릭서 폼 클렌저’도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출시해 럭셔리 클렌징 라인을 강화시켰다. 숨은 여름은 찌는 듯한 더위와 에어컨 바람, 하루 종일 착용해야 하는 마스크 등으로 어느 시즌보다 클렌징이 중요한 시기라며 젤-투 오일 클렌저와 엘릭서 폼 클렌저를 함께 사용하면 피부 땅김 없이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만 남는 거의






편의점 샛별이] 볼수록 따뜻하고 유쾌하다, 김유정X지창욱 가족들 케미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편의점 샛별이’ 볼수록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다.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생활밀착형 공간 편의점을 무대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편의점 샛별이’는 예능 뺨치는 재미로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 간의 정, 따스한 감성을 녹여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끌어당기고 있다. 이러한 ‘편의점 샛별이’의 이야기 속에서 최대현(지창욱 분)의 가족들은 정감 넘치는 캐릭터들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 엄마 공분희(김선영 분)와 아내에게 꼼짝 못하는 살림꾼 아빠 최용필(이병준 분), 철없는 누나 최대순(김지현 분)까지. 어딘가에 살고 있을 듯 친근한 가족의 모습으로, 또 시트콤을 보는 듯한 요절복통 가족의 모습으로 ‘편의점 샛별이’의 재미와 감동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엄마 공분희와 정샛별(김유정 분)의 ‘친모녀’보다 더 모녀 같은 케미는 훈훈한 시청 포인트다. 극중 정샛별은 점장 최대현을 좋아해 편의점 알바를 시작했지만, 이를 통해 만난 최대현의 엄마 공분희와 훈훈한 케미를 만들며 안방극장의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고 있다. 아들 최대현의 등짝을 후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