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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 봄 맞이 스프링 컬렉션 3종 출시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감성적인 패턴들 담아 봄 맞이 우아한 홈파티에도 제격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글로벌 주방용품 리더 기업 코렐 브랜드의 자연을 입은 테이블웨어 코렐이 시크브러시, 아르누보, 플라워왈츠 등 테이블 위에 봄을 선사할 스프링 컬렉션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시크 브러시’는 화이트 컬러에 골드 컬러와 붓으로 그려낸 페인팅의 감성적인 터치를 담아내 화사하게 피어나는 봄의 무드를 표현했다. 단아하면서 고급스러운 색상과 세련된 붓 터치가 조화를 이루며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테이블 위에서 만끽할 수 있다. ‘아르누보’는 만물이 생장하는 봄을 모던하게 담아냈다. 클래식하면서 독특한 문양으로 봄의 우아함을 표현한 아르누보 양식 패턴에 세련된 민트와 골드 컬러가 더해져 봄맞이 테이블 스타일링에 멋스러움을 더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산뜻한 봄에 어울리는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플라워 왈츠’는 화려한 색상의 꽃을 모티브로 하여 테이블 위에 신선함과 화사함을 선사한다. 코렐만의 세계 유일 3중 압축 비트렐 재질의 화이트 컬러와 플라워 왈츠의 화려한 꽃문양이 어우러져 다가오는 봄의 기운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코렐 스프링 컬렉션 3종 모두 다양한 크기의 접시들과 면기는 물론 밥공기, 국 공기, 냉면기 등 총 14종으로 만나볼 수 있어 일상 상차림은 물론 봄맞이 홈파티 테이블까지 완벽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코렐 브랜드는 감성적인 붓의 질감이 돋보이는 시크브러시, 클래식한 매력의 아르누보, 화려하게 봄을 표현한 플라워왈츠 등 각기 다른 느낌의 봄을 담은 스프링 컬렉션 3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다가오는 봄에 어울리는 패턴들로 화사하고 세련된 테이블을 연출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산뜻한 봄의 기운과 코렐의 건강함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스프링 컬렉션 3종은 전국 백화점 내 코렐 브랜드 매장 및 백화점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본격연예 한밤,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 성훈 깜짝 고백 난 연애 못 하는 남자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의 주인공 성훈이 지난 25일 방송된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했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침체기를 맞은 극장가에 설레는 봄바람을 안겨줄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가 3월 25일 개봉했다. 배우 성훈과 김소은 주연으로 카페 오너와 알바생의 티격태격 로맨스를 담은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 ‘본격연예 한밤’은 로맨스의 주인공 성훈과 카페 데이트를 함께했다. 성훈은 예능에서 보여준 친근하고 다정한 이미지와는 달리, 영화에서는 까칠한 악덕 사장님 ‘승재’ 역을 맡았다. 성훈 본인도 승재를 “노동청에 신고하고 싶은 사장”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이에 영화 속 승재와 실제의 성훈이 얼마나 닮았는지 물어보자 성훈은 “지금의 저와는 비슷하지 않지만, 20대였을 때에 자기표현을 못 했던 모습이 영화 속 승재와 40~50%까지는 비슷한 것 같다.”라고 답했다.한밤은 극 중 카페 오너 역할인 성훈에게 화제의 ‘달고나 커피’ 한 잔을 주문했다. 실제로 달고나 커피를 만든 적이 있다며 흔쾌히 응한 성훈은, 재료를 가져다주자 능숙하게 커피를 만들기 시작했다. 사백 번은 저어야 완성된다는 커피를 성훈이 한참 동안 정성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