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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의 로자먼드 파이크부터 전도연과 엠마 왓슨까지! 극장가에 믿고 보는 그녀들이 온다!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 로자먼드 파이크,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전도연,

<작은 아씨들> 엠마 왓슨

믿고 보는 그녀들이 극장가를 찾아온다!

 

<시카리오><존 윅> 시리즈 제작자가 선사하는 범죄 스릴러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작은 아씨들>과 함께 믿고 보는 여배우가 출연하는 영화로 꼽히며 주목 받고 있다.

 

[주연: 로자먼드 파이크, 조엘 킨나만, 커먼, 아나 디 아르마스, 클라이브 오웬| 감독: 안드레아 디 스테파노 | 수입: 조이앤시네마 | 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좌측부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전도연,

<작은 아씨들>의 엠마 왓슨,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의 로자먼드 파이크 (출처: 구글)

 

칸의 여왕 전도연이 돌아온다!

그녀의 연기력을 확인할 하나의 기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밀양>으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칸의 여왕’ 전도연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전도연은 최근 <백두산>에서의 특별출연으로 여전한 연기력을 과시하며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남겼기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서 만날 그녀의 모습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중. 전도연의 탁월한 연기력뿐 아니라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등 국내 내로라하는 배우들과 어떻게 연기 호흡을 맞춰나갈지도 영화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절박한 상황 서로 속고 속이며 가방을 쫓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2월 개봉 예정이다.

 

 

<해리 포터> 헤르미온느를 넘어 믿고 보는 배우로!

엠마 왓슨의 성장한 연기력이 기대되는 <작은 아씨들>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해리 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로 데뷔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엠마 왓슨이 <작은 아씨들>로 돌아온다. 엠마 왓슨은 <해리 포터> 시리즈 이후 대학 생활에도 불구하고 <미녀와 야수>에서 결코 녹슬지 않은 탁월한 연기력을 보여줘 ‘믿고 보는 배우’로 꼽히고 있다. 한 층 성장한 연기력의 엠마 왓슨을 만나볼 수 있는 <작은 아씨들>은 소년이 우연히 이웃집의 개성 강한 자매를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동명의 고전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엠마 왓슨 뿐 아니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시얼샤 로넌, <미드소마>의 플로렌스 퓨까지 합류했다. 영화는 2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동시 노미네이트!

<나를 찾아줘> 로자먼드 파이크가 돌아온다!

초호화 캐스팅 빛날 그녀의 연기를 기대하라 <비밀정보원: 프리즌>!

 

<나를 찾아줘>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동시에 노미네이트되며 할리우드 내에서도 손꼽히는 연기력을 자랑하는 로자먼드 파이크가 <시카리오>, <존 윅> 시리즈 제작자가 선사하는 범죄 스릴러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으로 국내 관객들을 찾을 것으로 예고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007 어나더 데이>에서 본드걸로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단숨에 세계적 연기자로 자리매김한 로자먼드 파이크는 이후 <오만과 편견>, <써로게이트>, <꾸뻬씨의 행복여행> 등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력을 증명해왔다. 특히 <나를 찾아줘>에서는 매혹적인 주인공 ‘에이미 던’을 완벽하게 연기해내며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동시에 노미네이트 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번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에서는 마약 카르텔 소탕 작전을 지휘하는 FBI 요원으로 분해 아낌없는 연기력을 펼쳐 보일 예정. 이렇듯 로자먼드 파이크의 진가를 만나볼 수 있는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각자 조직의 이익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FBI, 경찰, 마약 카르텔의 암투와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밀정보원의 목숨 선택을 담은 범죄 스릴러. 로자먼드 파이크 뿐 아니라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지휘관 조엘 킨나만, <나이브스 아웃>과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아나 디 아르마스, <존 윅>의 커먼, <클로저>의 클라이브 오웬 등 화려한 캐스팅이 돋보인다. 또한 실제 범죄 경험자가 저자로 참여했으며, 교도소 내 마약 운반 실험에 성공한 경험을 담아 집필한 소설 [쓰리 세컨즈]를 원작으로 삼아 치밀한 각본을 기대하게 한다. 이처럼 로자먼드 파이크의 카리스마 연기를 확인할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3월 개봉 예정이다.

 

 

 

Synopsis

 

각자 조직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FBI, 경찰, 마약 카르텔

권력자들의 전쟁 속에서 반드시 살아남아 가족을 지켜야 하는 비밀정보원!

 

세력을 확장하고 감옥에서 마약 독점을 꿈꾸는 마약 카르텔, 수 년간 마약 카르텔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비밀작전을 벌여 온 FBI, 마약 잠입 수사 중 발생한 동료의 죽음을 쫓는 경찰. 자신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세 조직 속, FBI의 비밀정보원 ‘코슬로’는 이들에게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매 순간 적과 아군을 선택해야 한다!

 

* About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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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2022년 베스트셀러 트렌드 및 도서 판매 동향 발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코로나19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가 촉발한 인플레이션으로 국제 정세가 요동쳤던 올 한 해. 책은 난세를 헤쳐 갈 지혜를 제시하고, 때론 따뜻한 감동과 위로를 건네주며 우리 삶의 빈곳을 풍요로 채웠다. 이에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2022년을 마무리하며 올해의 베스트셀러 트렌드 다섯 가지를 돌아본다. ◇ 우리의 정서로 시대를 위로하다, 한국소설 베스트셀러 대향연 혼란한 현실 속 시대적 고단함으로부터 벗어나 마음의 풍요와 안식을 전한 소설책이 올해도 강세였다. 특히 걸출한 국내 작가들의 이야기가 국내외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리며, 한국소설이 재주목받은 한 해였다. 다수 국내 작가들의 신간이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포진했고 입소문을 탄 작품이 꾸준히 신규 독자들을 이끌며 장기간 순위권을 점유했다. 어지러운 사회 분위기를 반영하듯 따뜻한 위로와 휴식을 전하는 힐링 소설의 인기가 여전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와 같이 환상의 공간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 소설 열풍이 거셌던 지난해와 달리, 일상의 공간에서 우리 삶과 이웃들의 이야기를 다정한 시선으로 그린 소설이 대세로 떠오른 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