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에이수스, 12세대 인텔 프로세서 대응 산업용 ATX 메인보드 ‘H610A-IM-A’ 출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글로벌 컴퓨팅 전문 기업 ASUS의 한국 지사인 에이수스 코리아(이하 에이수스)가 뛰어난 확장성과 3개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인텔 H610 칩셋 메인보드 'H610A-IM-A'를 출시한다.

◇산업용 ATX 메인보드 ASUS H610A-IM-A

H610A-IM-A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12세대 인텔 코어 i9, i7, i5, i3 시리즈와 펜티엄, 셀러론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최대 64GB 용량과 최대 3200MHz DDR4 메모리를 지원하는 U-DIMM 2개를 제공한다. VGA, HDMI, DP 포트로 최대 3개 디스플레이를 연결할 수 있다. PCIe 5.0 x16 슬롯과 PCIe 3.0/2.0 x16 슬롯(x4)을 제공해 라이저 카드를 지원한다.

◇산업용 ATX 메인보드 ASUS H610A-IM-A

풍부한 I/O 기능과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레거시 옵션, GPIO 포트, 듀얼 인텔 LAN은 물론 M.2 M키 슬롯 등을 통한 폭넓은 확장성을 통해 광범위한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제품이다. 특히 RS232/422/485 포트 2개, RS232 포트 4개를 사용할 수 있는 멀티 COM 포트를 통해 산업용 컨트롤러, 모뎀, 알람, 프린터 및 의료용 장비인 CT, X레이, 위내시경 등 다양한 분야의 디바이스에 연결할 수 있다.

세계 1위 메인보드 브랜드인 에이수스의 산업용 메인보드는 혹독한 환경과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작동을 위해 내구성이 뛰어난 산업용 등급의 구성 요소를 채택하고 있다. 30년 이상의 설계와 혁신 전문 지식, 세계 최고 수준의 애프터 서비스, 자재 공급 유연성, 예측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능력 및 장기 기술 지원으로 고객이 요구 사항에 맞는 완벽한 솔루션을 찾도록 지원한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스페셜 포스터 공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신하균, 한지민이 시공간을 초월해 다시 만난다. 오는 10월 14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연출 이준익, 극본 김정훈,오승현, 원작 김장환 '굿바이, 욘더', 제공 티빙, 제작 영화사 두둥,CJ ENM)가 7일,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기념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내 이후(한지민 분)가 기다리고 있을 '욘더'로 향하는 재현(신하균 분)의 뒷모습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욘더'는 세상을 떠난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죽은 자의 기억으로 만들어진 세계 '욘더'를 마주한 다양한 군상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특히 한국 영화계의 거장 이준익 감독의 OTT 드라마 진출작이자, 첫 번째 휴먼 멜로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신하균, 한지민, 이정은, 정진영의 연기 시너지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베일을 벗을수록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이후의 초대를 받은 재현의 응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