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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허브, 초 슬림 전자 플래카드 출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디스플레이허브(대표 김동협)가 초 슬림 전자 플래카드 'Impression EP Series'를 출시했다.

Impression EP Series는 두께가 12mm로 기존 최신 실내용 전광판(60mm 기준)의 약 20%에 불과하고, 스크린 무게도 ㎡당 10kg으로 기존 제품 대비(30kg/㎡) 약 33% 정도로 가벼워 커튼처럼 쉽게 설치하는 '전자 플래카드'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2.6mm와 3.9mm pitch를 사용해 가로 450cm, 세로 75cm 크기 제품을 표준형으로 출시된다.

디스플레이허브 김동협 대표는 '친환경 및 편의성 등으로 전자 플래카드에 대한 관심이 꾸준함에도 불구하고, 기존 제품은 기술적인 부분(제품 두께 및 중량) 때문에 선택이 어려웠다. 이번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두께를 80% 이상 줄이고 단위 면적 당 중량도 65% 이상 줄여, 대부분의 강당 및 강의실에 쉽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행사마다 사용자가 편리하게 원하는 대로 화면을 편집-게시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P Series는 디스플레이허브에서 개최하는 Open House 2022(6월 23일~7월 7일, 방문 시 사전예약 필수)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디스플레이허브는 천정이나, 조명 배턴에 매달아 설치하는 표준형 제품 이외에도 일반 벽에 액자처럼 설치하는 벽부형 제품을 동시에 출시해, 다양한 설치 환경에 맞게 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