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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 2022 하반기 수시 대관 및 2023 장기 기획 대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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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국립극장은 6월 14일(화)부터 23일(목)까지 2022년도 하반기 수시 대관 및 2023년도 장기 기획 대관 접수를 진행한다.

대관 시설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1221석),달오름극장(512석),하늘극장(627석) 총 3개 공연장이다.

국립극장은 2022년 하반기 수시 대관을 해오름극장,달오름극장,하늘극장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관 기간은 2022년 8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총 6개월로, 정기 대관 후 잔여 일정을 대관한다.

대극장인 해오름극장 대상으로는 2023년 장기 기획 대관도 접수한다. 대관 기간은 2023년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이며, 공연장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면 총 44일이다.

무대,객석,로비의 전면 개보수를 마치고 2021년 재개관한 해오름극장은 '국제적 수준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어디서든 잘 보이고 잘 들린다' 등의 평을 받을 만큼 실연자와 관객 모두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시설을 갖췄다.

대관 신청을 원하는 단체 또는 개인은 국립극장 홈페이지에서 극장별 대관 가능 일정, 대관료, 무대 시설 현황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대관 신청은 국립극장 대관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할 수 있다. 결과는 대관 규정에 따라 심의를 거친 뒤 7월 6일(수) 발표할 예정이다.




원광대 토목환경공학과, 건설환경공학과로 과명 변경

원광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학과장 김선용)는 40여년 만에 학과명을 건설환경공학과로 변경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대적인 흐름과 교육 내용의 확장으로 학과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반영하겠다는 게 변경 취지다. 원광대 건설환경공학과 측은 "건축이 인간이 살 공간을 만드는 분야라면 건설은 건축에 필요한 구조와 콘크리트 공학을 포함해 환경공학, 수자원개발, 도시설계, 교통 시스템, 건설 IT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다"고 설명했다. 이 학과는 매년 공무원 및 공기업 합격자를 다수 배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 2년간 전국 지자체(전북도청, 익산시, 군산시, 남원시, 김제시, 완주군, 제주시, 진도군 등)에 10명이 임용되고 공기업(한국국토정보공사, 철도공사)에 4명이 합격했다. 국내 대기업 건설회사나 대형 설계회사에도 매년 10여명 이상의 취업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건설환경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학과는 수년 전부터 공무원, 공기업 대비반을 운영 중이며 기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4학년 대상으로 특강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최근 건설업계의 수요가 많아짐에따라 대졸자들의 학부 입학이 늘고 있어 산업체 직장인과 40세이상의 학생들을 위해 주말에도 강의를 개설하고 있다. 김선용 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