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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강 , '공차코리아' 새 브랜드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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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배우 송강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배우 송강은 최근 '스위트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1,2', '알고있지만',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송강 특유의 밝고 세련된 이미지로 국내외 팬들은 물론, MZ세대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공차는 송강의 트렌디한 이미지와 밝은 에너지가 브랜드 특성과 잘 부합해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 앞으로 화보, 광고, 굿즈 이벤트 등 다양한 형태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향후 송강의 밝은 에너지와 여심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비주얼이 공차와 케미를 자랑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공차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에서는 송강 이미지 및 콘셉트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와 영상 속 송강은 면 팬츠와 셔츠를 매치해 세련된 남친 룩을 선보이고 있으며, 특유의 싱그러운 미소로 훈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공차코리아 마케팅 본부장 이지현 상무는 '배우 송강이 가진 밝고 싱그러운 이미지가 공차 브랜드와 잘 어울려 새로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송강과 함께 신선하고 트렌디한 감성으로 공차만의 매력을 전달하며, 국내 소비자들을 공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광대 토목환경공학과, 건설환경공학과로 과명 변경

원광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학과장 김선용)는 40여년 만에 학과명을 건설환경공학과로 변경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대적인 흐름과 교육 내용의 확장으로 학과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반영하겠다는 게 변경 취지다. 원광대 건설환경공학과 측은 "건축이 인간이 살 공간을 만드는 분야라면 건설은 건축에 필요한 구조와 콘크리트 공학을 포함해 환경공학, 수자원개발, 도시설계, 교통 시스템, 건설 IT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다"고 설명했다. 이 학과는 매년 공무원 및 공기업 합격자를 다수 배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 2년간 전국 지자체(전북도청, 익산시, 군산시, 남원시, 김제시, 완주군, 제주시, 진도군 등)에 10명이 임용되고 공기업(한국국토정보공사, 철도공사)에 4명이 합격했다. 국내 대기업 건설회사나 대형 설계회사에도 매년 10여명 이상의 취업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건설환경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학과는 수년 전부터 공무원, 공기업 대비반을 운영 중이며 기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4학년 대상으로 특강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최근 건설업계의 수요가 많아짐에따라 대졸자들의 학부 입학이 늘고 있어 산업체 직장인과 40세이상의 학생들을 위해 주말에도 강의를 개설하고 있다. 김선용 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