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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갤럭시 S22+ J.LINDEBERG 골프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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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SK텔레콤이 글로벌 브랜드 J.LINDEBERG와 함께 SKT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 단독으로 한정판 '갤럭시S22+ J.LINDEBERG 골프 에디션'을 13일부터 사전 예약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S22+ J.LINDEBERG 골프 에디션은 본격적인 골프 시즌에 맞춰 골프 입문자부터 골프 마니아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들로 마련됐다.

T 다이렉트샵에서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1000대 한정으로 사전 예약을 받을 예정이다. 예약 고객에게는 5월 20일부터 갤럭시 S22+ J.LINDEBERG 골프 에디션이 차례대로 발송된다.

갤럭시 S22+ J.LINDBERG 골프 에디션의 출고가는 133만9800원(VAT 포함)이다.

갤럭시 S22+ J.LINDEBERG 골프 에디션은 도심 속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은 리플렉트 콘셉트가 적용됐으며, J.LINDEBERG의 브릿지 로고를 역동적으로 표현한 모던 모노그램을 패키지 상품 곳곳에 담았다. 한정판 패키지는 △골프 멀티 파우치 △볼마커 △미러형 젤하드 폰케이스 △무선 충전패드 △브랜드 쿠폰 겸 네임택 등 5개 상품으로 구성됐다.

갤럭시 S22+ J.LINDEBERG 골프 에디션을 구매한 고객은 한정판 패키지 상품 외에도 T기프트로 블루투스 이어폰, 카카오 스피커 바, 미니 마사지건, 차량용 무선 충전 세트 중 1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문갑인 SKT 스마트 디바이스 담당은 '갤럭시 S22+ J.LINDEBERG 골프 에디션은 최근 MZ 세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는 골프 인구를 겨냥한 기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및 제품 서비스와 협업을 통해 고객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디글로브 그룹, 췌장 질환 진단하는 혁신적 AI 소프트웨어 개발… 첫 인체 대상 임상 시험서 성공적 결과 얻어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췌장 질환은 환자에게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진단도 어렵다. 췌장 질환의 조기 발견은 환자의 생존 가능성에 대단히 중요하다. 현재 유럽에서는 췌장암 환자의 90% 이상이 진단 후 5년 이내에 사망한다. 독일 바이에른주 아헨뮐레에 기반을 둔 세계적인 의료기술 기업 메디글로브 그룹(Medi-Globe Group)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병원연구소(IHU)와 손잡고 내시경 초음파(EUS) 검사에서 췌장 질환을 파악하기 위한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 소프트웨어의 핵심 기술은 AI다. 메디글로브 그룹은 시장 출시에 앞서 대규모 임상 연구를 위해 해당 소프트웨어의 환자 대상 임상 시험을 시작했다. 세계적 위장병학 전문의이자 췌장 질환 진단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레오나르도 소사 발렌시아(Leonardo Sosa Valencia) 박사는 '이 최신 소프트웨어는 췌장 질환, 무엇보다 췌장암 진단에 혁명을 일으킬 잠재력이 있다'며 '이는 인류 모두의 꿈이자 의학 및 의료 기술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AI 소프트웨어에는 세계에서 가장 경험이 풍부한 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