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서울연극협회 영등포지부 창립...초대 지부장에 권경하


서울연극협회 영등포지부, 각계 인사들 모여 성황리 출범

 

(사)서울연극협회 영등포지부가 지난 28일 오후 3시 영등포 문화원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초대 지부장에 권경하 배우가 취임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민석 국회의원, 권영식 영등포구 의원, 박정의 서울연극협회 회장, 노경식 서울연극회 고문, 강광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등포 지부장, 박웅 원로 배우 등 50여 명의 문화 예술인, 연극인 등이 참석해 서울연극협회 영등포지부의 출범을 축하했다.

 

권경하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서울의 다른 지부들에 비해 늦게 설립되었지만, 문화도시로 선정된 영등포구에 위치한 지부로써 지역의 특색을 살린 연극예술의 발전과 시민 연극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등포구는 지난 12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라는 사업명으로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영등포지부 창립에 이어, 오는 4월 3일 중랑구청 지하 1층 대강당에서는 서울연극협회 중랑지부 창립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유럽연합 시민사회 네트워크, ‘과학 기술 분야에서의 여성의 참여: 젊은 세대의 도전과 과제’ 콘퍼런스 개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한국-유럽연합 시민사회 네트워크(KEN)가 11월 29일(화)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과학 기술 분야에서의 여성의 참여: 젊은 세대의 도전과 과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한국-유럽연합 시민사회 네트워크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KIGEPE)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과학,기술 분야 일선에서 활약 중인 여성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자리다. 한국, 유럽연합(EU) 양국의 발표자들이 현장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할 계획이다. 여성은 역사적으로 과학,기술 분야에서 과소 평가돼 왔다. EU,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양국 모두 과학,기술 분야의 여성 기업가, 노동자 수는 최하위 수준이다. 이는 과학,기술 시장이 여성에게 충분한 기회를 주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EU는 '양성평등 전략 2020-2025'에서 '과학,기술 노동 시장이 여성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여성이 더 기업가로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뜻한다'고 꼬집었다. 콘퍼런스는 크리스토프 베세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장관 참사관 겸 통상경제과장과 장명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의 주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