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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엔터테인먼트, 청주대학교 산학협력 시나 리오선정 국제출품 단편영화 제작 지원 계약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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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제작 공식 제작 발표

 

 

유엔엔터테인먼트와 청주대학교 연극·영화학부가 지난 4월 산학협력 업무체결을 진행한 이후 유앤엔터테인먼트 제작 지원 시나리오 공모를 개최하여 11월 2일 이혜민 연출의 “네가 부러워” 시나리오를 지원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시나리오 “네가 부러워”는 초등학생 아역을 주인공으로 하여, 친구와의 관계를 통해 채워질 수 없는 마음속 부러움과 질투심의 변화를 솔직하게 담아낸 내용으로 아이들만의 이야기가 아닌 어른들 역시 공감 할 수 있는 폭넓은 관점의 이야기이다.

유앤엔터테인먼트 유동훈 대표는 공정한 심사를 기준으로 선정된 시나리오가 아역배우들의 역량을 최대한 보여줄 수 있고 참신한 모습을 담아낼 수 있는 내용이라고 심사 소감을 언급하며, 이혜민 연출에게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본 시나리오 공모전은 유엔엔터테인먼트와 청주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간에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신인 아역 및 청소년 배우 발굴, 육성과 더불어 신인 감독 발굴이라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진행되며, 장기적 프로젝트로써 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 영화산업의 기초를 확고하게 다지고자 하는 분명한 목표가 있다.

유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서울예술대학교와 업무협약으로 진행된 중편영화 “진주”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제작에 관한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청주대학교와 업무 협약으로 진행되는 “네가 부러워” 작품 제작에 대한 기대를 한다.

끝으로 유앤엔터테인먼트의 유동훈 대표는 아역발굴을 최우선으로 청주대학교뿐만 아니라 BTS 모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건양대학교와도 업무협약을 맺어 지속해서 차기 작품을 예정하고 있으며, 전국에 유능한 인재 육성을 원하는 대학들과 충분한 소통을 통해 점차 업무협약을 넓혀가고자 한다고 제작 지원의 포부를 밝혔다.

 

 

 





괴산군, 연남방앗간서 로컬 팝업 스토어 ‘괴산상회’ 오픈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괴산군이 로컬 라이프스타일 컨시어지 컨츄리시티즌과 함께 서울 연트럴파크 연남방앗간에서 로컬 팝업 스토어 '괴산상회'를 오픈했다. 로컬 팝업 스토어 괴산상회는 지난 12월 4일(토) 정식 오픈해 29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된다. 괴산의 매력을 수도권에 알려 일부 유명 관광지에 집중된 정보 편향성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된다. 특히 젊은 층이 주로 활동하며, 하루 약 17만 명이 왕래하는 연트럴파크에 소재한 연남방앗간에서 다양한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의 입맛에 맞는 전시와 상품을 통해 괴산을 알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괴산상회는 △괴산 특색 관광지와 로컬 크리에이터를 소개하는 전시 △친환경 웰빙 비건푸드 및 유기농 식재료 △제로웨이스트 여행 상품 △동물복지 산양유 수제 초콜릿 원데이클래스 △괴산향 디퓨저 △디자인 굿즈 △독서 휴식 공간 등 MZ세대가 선호하는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행사장 외부에 괴산을 기억할 수 있는 뉴트로한 감성의 포토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괴산군 담당자는 '괴산상회가 수도권에 거주하는 MZ세대에게 괴산의 매력을 알리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괴산 지역 방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