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찰나의 기억! 김남중작가 사진전.


the moment 3rd

 

 

Moment '또렷하고도 희미해진 일상'이라는 주제로 김남중작가의 사진전이 서울 상암동에서 5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김남중작가는 1회 2017년 Seoul Korea, 2회 2018 Pasadena USA에 이어 이번이 3회 전시가 된다. 

순간의 감성과 특유의 구도감이 돋보이는 작품들로 다시 한번 대중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이번 전시기획을 했다고 작가는 전했다. 

또한 코로나로 오랜시간 힘겨운 시간을 보낸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휴식의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도 함께 전했다.

이번 전시의 관전 포인트로 기존의 일반 전시와 달리 그만의 특색있는 전시방법을 들 수 있는데, 공간의 육면을 다양하게 활용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두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그만의 색을 어떤 형식으로 표현될지 기대가 된다.

 

초대링크 : https://3rdknj.modoo.at/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김주영

마케팅,콘텐츠,유통,블록체인,코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시대에 트렌드를 분석해 정확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스페셜 포스터 공개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신하균, 한지민이 시공간을 초월해 다시 만난다. 오는 10월 14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연출 이준익, 극본 김정훈,오승현, 원작 김장환 '굿바이, 욘더', 제공 티빙, 제작 영화사 두둥,CJ ENM)가 7일,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기념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내 이후(한지민 분)가 기다리고 있을 '욘더'로 향하는 재현(신하균 분)의 뒷모습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욘더'는 세상을 떠난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죽은 자의 기억으로 만들어진 세계 '욘더'를 마주한 다양한 군상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특히 한국 영화계의 거장 이준익 감독의 OTT 드라마 진출작이자, 첫 번째 휴먼 멜로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신하균, 한지민, 이정은, 정진영의 연기 시너지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베일을 벗을수록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이후의 초대를 받은 재현의 응답이